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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즈번] 호주의 드럭스토어 소개

 조회수 : 3,591  |  댓글수 : 1

 글쓴이 박진주

안녕하세요:)

오늘은 호주의 드럭스토어(drugstore)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드럭스토어란 의사의 처방 없이 판매가 가능한 의약품을 중심으로 건강, 미용 상품을 파는 곳인데요.

호주의 대표 드럭스토어는 Chemist Warehouse와 Priceline Pharmacy가 있습니다.

두 드럭스토어 모두 운영시간은 지점마다 다르므로 꼭 확인 후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두 곳 모두 홈페이지에서 상품의 가격과 세일상품에 관해 확인할 수 있고, Chemist 같은 경우는 Lasoo라는 앱에서도 할인 전단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Chemist Warehouse는 다양한 영양제를 저렴하게 파는 곳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365일, 1년 내내 대부분의 영양제가 할인을 하고 있고 반값 이하의 가격으로도 판매되기 때문에 호주를 방문하는 한국인이 꼭 사야 하는 쇼핑 아이템으로도 유명합니다.

저는 박싱데이 주간에 부모님을 위한 선물로 미리 사놨답니다:)

참고로 한국에 반입 시, 영양제는 최대 6통까지만 가능하며 초과 시에는 관세가 부과됩니다.

Chemist 같은 경우 모든 지점이 일본의 돈키호테와 같이 좁은 통로로 이루어져 있어 쇼핑하기엔 정말 불편한 단점이 있습니다.


 

호주는 한국처럼 약국이 따로 있지 않고, 이렇게 드럭스토어 안에 약국이 있는데요.

처방전을 보여주거나, 처방전이 없는 경우엔 약사에게 증상을 말하거나 원하는 약을 요구하면 약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함께 처방해준답니다.



 

Priceline Pharmacy는 한국의 올리브영과 비슷한 느낌을 주는 드럭스토어입니다.

영양제보단 화장품을 더 많이 판매하는 곳이며 이 외에도 미용소품, 헤어제품(드라이기, 고데기) 등 다양하게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처럼 샘플용 화장품이 없어서 자신에게 맞는 화장품을 선택하기가 어렵습니다.ㅠㅠ

기초 화장품은 한국에서 넉넉하게 들고 오는 게 가장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각 가판대 간의 공간은 Priceline이 훨씬 넓어서 쇼핑하기엔 편리합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가격은 Chemist Warehouse가 더 저렴한 편이며 세일도 자주 해서 전 주로 Chemist를 이용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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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한국은 영양제값이 너무 비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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