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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든버러] 에든버러 펍 소개

 조회수 : 2,923  |  댓글수 : 1

 글쓴이 박소언


 

안녕하세요 :)

 

오늘은 에든버러 올드타운 쪽에 위치한 펍들을 소개해드릴까 해요!


스코틀랜드 하면 위스키가 엄청 유명하죠.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술을 좋아하고 즐기기 때문에

펍에는 늘 사람들이 평일 주말 시간을 가리지 않고 많습니다.
펍에는 엄청 다양한 위스키와 스코틀랜드에서만 마실 수 있는,

 또 에든버러만의 맥주도 즐길 수 있어요.
정말.. 환상입니다.

 

 

 

 

 

한국과는 살짝 다른 펍 문화를 가지고 있는데요.


함께 온 사람은 물론 처음 보는 사람들과도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어울리는 분위기입니다.
처음에 펍을 갔을 땐 모르는 사람이 말을 너무 자연스럽게 걸어서 많이 당황했었지만
지금은 제가 먼저 말을 걸기도 하고 친해져서 친구가 되기도 해요.
서로 위스키나 맥주를 추천해주기도 하고 사주기도 합니다ㅋㅋㅋㅋㅋ


현지인들과 대화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친구들이 펍에서 영어실력이 늘었다고
술을 마셔야 영어가 는다고 말할 정도입니다.
근데 그만큼 정말 좋은 기회이기 때문에

 술을 못 마시거나 좋아하지 않아도 펍은 꼭 가보는 걸 추천할게요.
여기는 술을 강요하거나 무조건 마셔야 하는 분위기가 아닙니다.
본인이 마시고 싶은 거 마시면서 즐기면 돼요.

 

그럼 에든버러 중에서도 올드타운 쪽에 위치한 밤에도 핫한 몇 군데를 알려드릴게요!!

 

 

 





 

 

 

 

 Frankenstein 


이름 그대로 프랑켄슈타인을 연상시키는 초록빛의 건물 안으로 들어가면 총 3층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지하로 내려가면 레트로풍의 음악과 분위기를 즐길 수 있고
1,2층은 흔히 클럽에서 듣던 또는 에든버러 사람들이 좋아하는 곡들을 함께 들으며 춤추고 노는 분위기입니다.


그리고 이 펍 이름에서 알 수 있듯 프랑켄슈타인을 테마로

영화 프랑켄슈타인의 영상이 늘 틀어져있고 내부 곳곳에서 프랑켄슈타인을 볼 수 있습니다.


시간대에 따라 2층에서 누워있던 프랑켄슈타인이 관을 열고 일어나는 퍼포먼스를 합니다. 물론 밀랍인형이..
진짜 소리도 웅장하고 재밌어요.

재미있는 펍입니다.

항상 12시 반에는 무조건 퍼포먼스를 하더라구요.

그전에도 심심하면 합니다.
그리고 일요일엔 사람이 적어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무슨 노래방 마냥 영상 대신 노래 가사를 띄우고 떼창을 하며 놀아요.
일요일은 재미없습니다..

 피해서 가세요ㅋㅋㅋㅋㅋ

 

 

 

 

 

 

Last Drop


이곳은 과거에 사형장으로 이용이 되었다는 그리스 마켓이 있는 펍입니다.
사형수가 죽기 전 마지막으로 한 잔의 맥주를 마셨다고 해서 지어진 이름입니다.
이런 스토리도 있고 분위기도 안락하고 음식도 괜찮아서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는 펍입니다.
에든버러에서 가봐야 하는 펍 중에 한 곳이니 가보시는 거 추천할게용.

 

 




 

 


Stramash


이곳은 라이브 뮤직 펍인데요.
스코틀랜드 음악 연주를 들으며

스코틀랜드 전통 춤을 배울 수 있는 펍입니다.


처음 에든버러에 와서 친구들과 갔던 펍이

이곳인데 브라질 친구가 흥이 폭발해서..
술을 엄청 마시고 1시간 반 동안 쉬지 않고 춤췄다가

 겨우 집에 갔던 그날이 생각나네요..^^


이 펍에 가면 스코틀랜드의 문화도 체험하고 춤을 추면서

그날 그 시간대에 함께 펍에 있었던 모든 사람들과 친해질 수 있습니다.
현지인들도 많이 추천하는 펍이니 꼭 가보세요!

 

 

 


 

 

 

Irish Pub


이곳도 라이브 뮤직 펍입니다.
날마다 다른 밴드가 와서 연주를 합니다.
나중에 떼창을 하는 걸 볼 수 있어요.

펍은 텍사스에서 볼 수 있을 법한 분위기입니다.


테이블이 넓어서 카플란 친구들과 자주 갔던 펍인데
술을 좋아하는 친구 말로는 다른 펍보다 조금 더 싸다고 하더라구요.
위에 알려드렸던 펍들보단 내부 분위기 면에선 덜하지만 편하게 즐기기엔 좋은 펍입니다.

 

 

 

 

 

 

Dagda Bar


이 펍은 에든버러 대학교 쪽에 위치한 작은 펍입니다.
현지인들이 많이 가서 간단하게 소개해 드릴까 해요.
또 위에 알려드린 펍과는 달리
노래가 나오지 않아서 조용히 대화를 나누며 술을 즐기기 좋은 펍입니다.

 


위엔 펍이였구요.

 

 

 




 

 

Subway Cowgate, Opium


이 두 군데는 붙어있습니다. 클럽이구요.
5파운드 입장료가 따로 있어요.
사람이 적은 일요일엔 그냥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한국에 있는 클럽과 느낌은 비슷합니다.


다른 클럽도 많지만 올드타운 쪽에 위치한 클럽 중에선 여기가 괜찮아요.
하지만 여기도 한국 클럽과 마찬가지로 늦은 시간부터 사람들이 많아집니다.
처음에 10시 11시에 들어가면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살짝 당황할 수도 있어요.

 

 

 

 

 

 


위에 소개해드렸던 펍과 클럽 외에도 분위기 좋은 펍들이 많은데 다 포스팅 못해서 아쉽네요.
하지만 위에 소개 드렸던 펍들은 현지인들과 관광객들 사이에서 다 유명한 펍입니다.
꼭 한 번쯤 가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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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이은지   사진만봐도 가보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아집니다. 저도 언젠간 저기..가..볼수있겠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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