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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든버러]에든버러 근교 다녀오기

 조회수 : 2,947  |  댓글수 : 1

 글쓴이 박소언


 

안녕하세요 :)

 

오늘은 주말이라

에든버러에서 버스로 1시간 10분, 기차로 30분 거리에 위치한

노스 베릭( North Berwick)이란 지역에 다녀왔습니다.


참고로 버스는 5파운드, 기차는 13파운드 정도 합니다!


저는 친구들이 버스를 타고 가는 것도 괜찮았다고 추천해줘서 버스로 다녀왔는데요.

버스는 X5 또는 124 를 타고 가면 됩니다.

돌아올 때도 마찬가지예요.


버스 티켓은 m-tickets 어플로 샀습니다.

 

 

 

 

 

 


바다를 따라 이동하는 1시간 10분은 정말 빨리 흘러가서 금방 도착하더라구요.

 

 

 

 


 

 


 

 

 

 

도착한 노스 베릭은 정말 고요하고 한적했습니다.
에든버러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요.
가게와 집들이 다 아기자기하고 예뻐요.
정말 동화 속에 나올만한 집들이 많았습니다.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휴양지답게 많은 사람들이

가족들, 친구들과 함께

바베큐 파티도 하고 보트도 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걸 볼 수 있었습니다.

 

아 그리고 근처에 피시 앤 칩스 가게가 많아서

테이크 아웃을 해서 바다를 바라보며

벤치에 앉아 시간을 보내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저도 테이크 아웃을 해서 벤치에서 먹었는데

괜히 더 맛있었습니다

ㅋㅋㅋㅋ

 

 



 

 

 

 

이곳은 또 골프 클럽으로 엄청 유명한데요.

그래서 그런지 많은 골프 클럽을 곳곳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골프는 스코틀랜드 지방의 목동들 사이에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초원에서 양을 치면서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돌멩이들을 양을 다루는 막대기로 쳤다가 우연히 토끼굴로 들어가게 되어
호기심에 여러 번 쳐보았다가 토끼굴에 잘 들어가지 않자

목동들이 서로 놀이를 제안하여 하게 된 것이 시작으로
골프가 탄생했다고 합니다.


시원한 스코틀랜드의 바다를 바라보며

치는 골프는 또 다른 느낌을 줄 것 같았어요.
바다를 걷는 내내

골프를 좋아하시는 저희 아버지와 함께 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노스 베릭에서 배스록(Bass rock)이라는 섬에도 갈 수 있는데요.


배스록은 해조 보호구역으로

관광객들은 보트를 타고 가까이 가서 바닷새들을 볼 수 있습니다.
위에 보이는 사진의 퍼핀이라는 새입니다.

정말 귀엽죠ㅠㅠ
인기가 많고 유명해서 주변 가게에서 인형을 살 수 있어요...
전 가게가 닫혀서 사지 못했습니다..


아무튼

이 새를 포함해서 다양한 바닷새들과

바위 근처에 종종 회색바다표범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것도 시기가 다 따로 있으니 가시기 전에 알아보고 가세요!

 

 

이 외에 절벽에 지어진 성인 탠탈론 성(Tantallon Castle)도

노스 베릭에서 조금 떨어진 위치에 있으니 가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성은 유령이 나오는 성으로 영국 BBC를 통해서 소개되기도 했어요.
저는 늦은 시간에 출발해서 노스 베릭을 왔기 때문에 갈 시간이 없어서 가보지 못했지만
주변 친구들이 다녀온 후기는 나쁘지 않았어요.

 

 

가만히 앉아

잔잔한 바닷소리를 들으며

바라만 봐도 힐링이 되는 기분이었어요. 

왜 스코틀랜드의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인지 알 것 같았습니다.

노스 베릭에 한번 가보시는 것도 추천해요!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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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이은지   골프장 아니야 하고 봤는데 골프장이였네요 ㅋㅋㅋ 처음 보는 관광지 사진 잘 봤어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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