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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든버러]인천공항 -> 에든버러공항

 조회수 : 3,181  |  댓글수 : 1

 글쓴이 박소언


안녕하세요 :)
첫 게시글로 인천공항에서 에든버러 공항까지의 과정을 들려드릴까 합니다.

 

우선 저는 KLM네덜란드 항공기를 이용했어요. 인천공항에 도착해서 바로 셀프체크인을 했습니다.
네덜란드 항공 부스에서 체크인을 하셔도 되고 찾아가기 귀찮고 기다리기 싫으신 분들은 셀프체크인 기계로 직접 하셔도 됩니다.
탑승수속은 일반적으로 3시간 전부터 진행이 되는데 여권과 항공권을 제시하고 짐 무게 체크를 하고 좌석을 배정해요.
근데 이거도 셀프 수화물 수속이 가능해서 저는 셀프로 했습니다.

그리고 하실 때 캐리어를 측면 손잡이가 위로 올라오도록 눕혀서 두시는 게 좋아요
탑승수속을 끝내고 1시간 전쯤 여유 있게 출국장으로 입장을 했습니다.
출국심사를 하고 저는 인터넷 면세점을 통해서 샀던 물건을 수령받으러 바로 인도장을 가서 받고 게이트 근처에서 기다렸다가 탑승했습니다.

확실히 새벽이라 사람이 많이 없어서 복잡하지 않고 좋았어요.

 

 

인천공항에서 오전 00:55에 출발해 경유지인 암스테르담공항까지 7시간 10분 비행을 해서 같은 날 오전 4:30에 도착했습니다.
에든버러로 바로 가는 직항이 없기 때문에 암스테르담에서 한번 경유를 해서 가야 했어요.
기내식 먹는 시간 빼고 쭉 자는 게 시차 적응에 도움이 될 거 같아서 영화도 보지 않고 푹 잤더니 금세 도착하더라구요.
경유지인 암스테르담공항에서 3시간 35분 동안 대기를 해야 했어요. 암스테르담에서 에든버러의 게이트 넘버가 나와있지 않았기 때문에 미리 전광판을 통해 게이트 넘버와 오픈 시간을 확인하고 여유롭게 카페에서 커피도 마시고 면세점과 기념품 샵을 구경하며 돌아다녔어요. 그리고 암스테르담 스키폴공항에는 작업복을 입은 남성분이 직접 붓으로 시침과 분침을 그리는 시계가 있어요. 그것도 구경하고 있으면 재밌습니다..ㅎㅎ

 


 

 

그렇게 오전 08:05에 출발해서 1시간 30분 비행으로 에든버러에 같은 날 오전 08:35에 도착했어요.
에든버러에 도착을 해서 입국심사를 했습니다. 오기 전에 친한 동생이 조사실까지 갔었다는 얘기를 들어서 많이 긴장했는데  

처음에 정색하고 공부하러 온 거냐고 묻길래 yes 라고 했더니 바로 통과돼서 당황했어요. 심사관에 따라서 다른가 봐요.

 



짐을 찾아서 어라이벌 게이트로 나갔더니 학교에서 보내준 드라이버가 제 이름 푯말을 가지고 환영해주셨어요.
차를 타고 기사님과 대화를 나누며 홈스테이 집으로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역시 스코틀랜드라 그런지 억양이 훨씬 더 세고 매력적이라 알아듣기 힘들었어요^^..

 

아무튼 그렇게 도착한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의 날씨가 너무 화창하고 좋아서 시작이 좋네요!

그리고 제가 지내는 홈스테이는 포토벨로라는 동네에 위치해 있는데 동네와 홈스테이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에 들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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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이은지   드뎌 오랫동안 준비한 영국어학연수 첫날이 시작됐네요 앞으로 좋은일만 있기 바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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