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브라질 학생들이 단연 선두고요, 그뒤는 한국 학생들입니다.
참고로 총 8500여명의 퀸스타운 주민 가운데 2500여명이 브라질 출신이랍니다.
요기서 퀸스타운은 시내주위의 진짜 퀸스타운만 포함합니다.
주변의 위성 도시들까지 포함하면 약 2만 여명의 주민들이고요.
여기서 위성도시는, Wanaka, Gibson Valley, Cromwell, Alexandra, Arrowtown, Frankton, Glenorchy 등을 포함하는 Central Otago 지역입니다.
39
SIT 배우자 12주 무료연수 혜택 중단
제목
SIT 배우자 12주 무료연수 혜택 중단
파일
SIT 대학에서 그동안 학생들의 배우자에게 제공해 온 12주일의 어학연수 장학 혜택이 안타깝게도 취소됩니다.
이미 현지에 도착하여 어학연수를 시작한 학생들의 배우자까지는 그 혜택이 제공됩니다만,
안타깝게도, 이제부터 등록하는 학생들의 배우자들은 더 이상 12주일의 무료 어학연수 혜택을 받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어학연수 학생들이 많이 몰리는 바람에, 대학측에서 일단 학생들의 어학연수가 보다 중요하다고 판단되어 결정된 것으로 보입니다.물론 유학생들의 어학연수 장학 혜택은 계속됩니다.
퀸스타운의 여름은 매우 쾌청한 날씨 덕분에 항상 유쾌하게 지낸답니다.
첨부는 오늘현재 국적비율입니다. 이 학생수에 SIT 대학생들 13명을 추가하면, 전체 학생수가 120명입니다.
금년에는 이곳 퀸스타운에 건설붐이 불어, 주택, 학교와 쇼핑센타 건설이 한창입니다.
공항 근처의 신시가지에, 새로운 초등학교가 건축되고 있고요, 타운내 위치한 고등학교가 이 신시가지 지역으로 이사할 예정이여서, 고등학교의 새 건물도 건축중이며, SIT 대학 역시 같은 지역에 자체 캠퍼스를 건축중이여서, 퀸스타운이 Education Hub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아주 많아졌습니다.
SIT 대학의 Cookery 학과가 인기가 많아서, 내년 2월 입학 정원이 거의 다 찼다는 소식입니다.
따라서, 혹시라도 내년 2월에 입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상담중이시라면, 일단 Application을 빨리 제출하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혹시 늦어서 자리가 없으면, 내년 7월까지 기다려야합니다. 감사합니다!!
32
SLEC 연계된 SIT 대학-배우자에게 12주 연수 무료 제공
제목
SLEC 연계된 SIT 대학-배우자에게 12주 연수 무료 제공
파일
장학혜택 : SIT 대학에서는 학생들의 배우자에게도 12주일의 어학연수 장학 혜택을 제공
배우자는 학생 비자를 받을 필요가 없으며, Visitor visa 또는 Work Visa를 소지한 생태에서 12주일의 어학연수 수강.
대학 안내는 야기에서 추가 정보를 확인하세요 >>> https://www.youtube.com/watch?v=nXHGbE_41As
학원에서 한국인이 운영하는 아시안마까지 도보로 3분 거리에 위치하여, 점심 시간에 아시안 마트로 달려가는 학생들이 종종있습니다. 물론 태국, 남미, 유럽 학생들까지도 한국 컵라면을 종종 애용하지요. 이 마트에 현재는 일본어, 영어, 한국어에 능통한 저희 학원 졸업생이 매니저로 근무하고있답니다.
그 다음으로 학생들이 좋아하는 메뉴들을 Domino Pizza, Subway, KFC, McDonald, FergBurger 등이며, 약간 나이가 있는 학생들은 Food Court 내에서 한국인이 운영하는 스시집의 짬뽕/짬뽕밥이 매우 인기가 좋지요. 가격은 약간 쎈, $17입니다.
Fergburger는 햄버거 크기가 엄청 커서, 혼자서는 다 먹기 힘들 정도여서 매우 유명합니다.
햄버거 크기가 우리 얼굴만큼 크니까요. 여학생들은 둘이 나누면, 절약도 되고, Good~~~ ㅎㅎㅎ
다음은 학생들에게 중요한 가격입니다.
도미노 피자의 가격은 $4.99 부터 $13.99까지 다양합니다.
Subway 샌드위치는 스페셜이 15cm짜리가 $4.99 ~ $5.99에 판매됩니다.
KFC도 런치 스페셜이 $4.99 하고요,
McDonald도 런치 스페셜이 $5 ~ $6 수준입니다,
이 업소들에서 스페셜은 거의 항상 있다고 봐야합니다.
끝으로 FergBurger는 스페셜이 없고, 가격은 $12 ~ $17 정도합니다. 워낙 유명해서 항상 줄서서 기다리고, 주말에는 보통 30분 정도 기다려서 주문하고, 또 15분 이상 기다려야 주문한 음식이 나옵니다.
이 모든 업소들은 저희 학원에서 도보도 3분 ~ 5분 거리에 위치합니다.
한국 식당도 두곳이 있습니다만, 음식 맛은 한국에 비하여 좀 떨어진다고 봐야지요. 아무래도 한식용 재료가 신선하지 못하니까요. 점심 메뉴는 $13 정도하고 저녁에는 $15 이상입니다.이 정도면, 점심메뉴가 다양한 편이지요?
수 많은 레스토랑과 Fast Food가 있는 퀸스타운은, 매우 다양한 레스토랑, 호텔, 기념품점, 마트, 빵집, 여행사, 옷가게, 미술 겔러리, 등 등의 직종으로 워홀 학생들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29
Foundation 과정 없이 SIT 대학 학사나 디플로마 과정 진학 가능
제목
Foundation 과정 없이 SIT 대학 학사나 디플로마 과정 진학 가능
파일
최근들어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이곳의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은 Southern Institute of Technology (SIT) 대학에서 Foundation 과정을 거치지 않고,
영어 실력만 준비되면 학사나, 디플로마 과정에 바로 진학이 가능하기에 알려드립니다.
SIT 대학은 뉴질랜드내 23개의 Polytechnic 대학 가운데 랭킹 5위의 대학으로써, 200여가지의 과정을 12,000여명의 학생들이 4개의 Campus에 등록하고 있습니다.SIT 대학 홈페이지를 방문하시어 더 많은 자료를 접하시기 바랍니다.
>>> https://www.sit.ac.nz/Courses
오늘은 퀸스타운의 장점을 요약하여 안내드립니다.
1) 취업 100% 보장비용 면제: 뉴질랜드에서 유일하게 취업을 100% 보장합니다.
저희 SLEC에서는 $250의 취업 보장비를 면제합니다. (워홀 학생들이 11주일 이상 등록시에만 제공되며, 출석률 90% 이상 필요)지난 10여년간 단 한명의 실수도 없었기에 자신있게 권해드립니다.
2) 매우 다양한 일자리:
호텔, 레스토랑, 마트, 기념품점, 편의점, 청소회사, 여행사.
액티비티 회사 (번지점프, 유람선, 곤돌라, 미니골프, 스키장, 골프장, 트랙킹 회사, 등 등)
농장(사과, 체리, 복숭아, 살구 등 등)
3) 안전한 생활 환경:
A) 학생들이 여권을 분실하면, 대부분의 경우 Police Station에 보관되어있습니다.
B) 한 여학생이 명품 장지갑을 버스에 놓고 내렸는데, 그 다음날 버스회사에서 찾았습니다.
누군가가 그 지갑을 버스기사에게 전해주었고, 그 버스기사는 버스 회사 사무실로 전달한 것이지요.
C) 또한 여학생들이 주말에 클럽에 갔다가 새벽 2시 이후에도 집에 걸어서 간답니다.
하지만 혹시 모르기에, 다음부터는 택시를 이용하도록 권유했지요.
4) 친절한 주민들:
주민들이 순수하고 친절합니다. 좁은 타운이기에 마트에서, 쇼핑센타에서 수시로 만나게 되므로 싸우면 안되겠지요?
주민의 50%가 이민자로 구성되어 인종차별이 없습니다.
5) 아름다운 자연:
Wakatipu 호수와 Ramarkables Maountain, 그외에 수많은 트랙킹 코스와 자전거 하이킹 도로 등이 있습니다.
아, 그리고 딱 한가지 단점도 있습니다. 그것은 방구하기가 어렵다는 것이지요. 퀸스타운에 세계곳곳에 알려지면서 이곳으로 이주 및 관광 오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서,아파트, 주택, 플랫 구하기가 점차로 어려워 지고 있습니다만, 저희 학생들은 문제 없습니다. 기존의 기숙사와 Lodge에 추가하여, 최근에 두곳의 기숙사를 마련했기 때문입니다.
저희 SLEC에서는 현재 기숙사 3곳과 두곳의 Lodge, 또한 홈스테이까지 운영하기에, 저희 학생들은 숙소 걱정 끝~~~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