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내티는 <포브스>, <에스콰이어>등이 선정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젊은 직장인들을 위한 최고의 도시', '가장 화끈한 도시' 로 선정된 젊은 도시이자, 미국내에서 유럽 문화의 영향을 가장 적게 받은 최초의 순수 미국인의 도시로 잘 알려진 곳입니다. University of Cincinnati 는 1819년 설립되었으며 이곳의 프로그램은 하나의 표본이 되어 미국의 산업디자인 교육방식에 영향을 끼쳤습니다.
교육 특징으로는 첫째, 학생들이 산학 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재기 넘치는 상상력을 현실화 시켜볼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함께하는 기업들로 HP, GM, 혼다, 삼성, 현대자동차, 프록터앤드갬블 등 굴지의 회사들이 신시내티대학교 디자인 학부 학생들의 능력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둘째, 현장 실습을 할 수 있는 학기를 정규 프로그램 기간 내에 배치해 학생들이 졸업 후 바로 실무에 투입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한다는 것입니다.
셋째, 이론 수업을 강화해 상상력과 현실 사이에 균형을 맞추고 개념에 깊이를 더 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는 것입니다.
이 모든 신시네티대학교만의 특징들이 잘 짜인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가며 체계적이면서 현실적이고 풍부한 상상력으로 무장한 신시내티대학교 디자인 학부의 저력과 명성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디자인 인텔리전스> 잡지의 조사에 따르면 인테리어 학과는 미국내에서 Pratt 과 1,2 위를 다투고 있으며 산업디자인, 건축 등의 분야 또한 늘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