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8년 설립되어 130여 년의 역사를 가진 버리츠(Berlitz)는 전 세계 64개 국에 440여 개의 센터를 운영하는 국제적 언어교육기관으로 지금까지 언어교육분야의 선두를 지켜왔습니다. 버리츠는 모국어를 배울 때와 동일하게 '스스로 보고, 듣고, 말하기'를 기본으로 합니다. 또한 언어를 배우기 위해서는 모든 학습과정이 절대적으로 회화 속에서 이루어져야 하고, 읽기, 쓰기는 말하기, 듣기 교육과정에 있어서 뒷받침적인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것을 바탕으로 합니다. 이는 지금까지 듣기와 말하기 분야에서 놀라운 결과를 수확해 온 버리츠의 성공 열쇠입니다. 특히 버리츠는 Intensive Conversational English(ICE)라는 시스템을 도입하여 말하기 중심의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언어를 익히는데 필요한 번역, 통역, 출판 등의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서비스를 확대해 가고 있습니다.
추천포인트
교수법
1.회화가 먼저이며 읽기 쓰기는 다음단계에서 다룹니다.
2.문법은 규칙적으로 가르치지 않고 회화를 주고 받으면서 가르칩니다.
3.모국어는 일체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수업중에는 모국어로 번역하지않습니다.
4.정확한 발음이나 억양을 습득하기 위해 원어민 교사가 지도를 합니다.
5.수강생을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시킵니다.
수업내용
소규모 그룹수업으로 상호작용과 참여가 용이
실제상황에 바탕을 둔 그룹활동 및 대화를 유도
2회 회화클럽 및 영화감상 진행
오후에추가로 수업을 편성하여 유창하고 완벽한 언어능력 습득 및 학습속도 증대에 초점을 맞춤
10단계의 세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