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 프랑스 요리의 지속적인 발전과 전파를 목표로 설립된 르 꼬르동 블루는 프랑스 파리를 시작으로 전세계 20여 개국 35개 학교로 성장하여 매년 2만 명 이상의 컬리너리 전문가를 배출하는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교육기관으로 거듭났습니다.
프랑스 파리 학교와 더불어 가장 오랜 역사를 함께하는 런던 학교는 2012년 시작과 함께 대영 박물관이 자리한 인근의 15 Bloomsbury Square로 확장 이전하였습니다. 르 꼬르동 블루의 120년 전통과 최첨단 시설이 한데 어우러진 런던 캠퍼스에서 요리와 제과, 와인과 미식 전반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도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르 꼬르동 블루 런던 학교의 디플로마 교육 과정은 요리 분야의 사설 교육기간으로는 유일하게 영국의 NCFE와 QAA Quality Assurance Agency for Higher Education 로부터 고등교육 기간으로서의 인증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