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트로브 대학교는 빅토리아 주에서 세번째로 설립된 대학교로 호주에서 규모가 가장 크며 가장 빨리 성장하고 있는 대학교 중의 한 곳입니다.
The Times 가 발표하는 세계 대학 랭킹에서 2003년부터 지금까지 매해 세계 TOP 500위 안에 랭킹되어 있으며 라 트로브 대학교의 졸업생들은 수업에 상당히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고 있음이 전해졌습니다.
특히 이 대학은 Arts and Humanities분야의 인지도가 높으며 법학은 세계 20위 권에 들 정도로 높이 인정받고 있습니다.
호주 상위 10위권 안에 드는 대학으로 WTO 사무총장과 뉴질랜드 총리를 역임한 Mike Moore를 비롯한 정치, 사회, 예술 분야에 유명 인사들을 배출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