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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Victori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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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30만의 도시 빅토리아는 밴쿠버에서 비행기로 약 20분 거리의 밴쿠버 아일랜드라는 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밴쿠버와 마찬가지로 연중 기후가 온난하고 도시가 아름답기로 유명해, 캐네디언들이 은퇴 후 살고 싶어하는 도시 중 하나로 손꼽히는 도시입니다. 조용하고 쾌적한 분위기의 빅토리아는 캐네디언들의 생활을 경험해 볼 수 있는 도시로, 밴쿠버로의 전급성도 좋아 연수 중 도시 이동을 하기에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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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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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태평양 해류가 흘러 한국의 날씨와 큰 차이가 없으며 온화한 날씨가 연중 계속 됩니다. 관광객들이 연중 몰리고 은퇴자들이 가장 많이 정착 할 정도의 좋은 날씨를 나타냅니다. 겨울에는 영하로 떨어지는 일이 거의 없으며 여름에는 기온이 높지만 건조하여 더위를 많이 느끼지는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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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관광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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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 콜롬비아 주의사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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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자료사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빅토리아의 대표 건물 브리티시 콜롬비아 주의사당은 1897년에 완공 되었습니다. 빅토리아를 대표하는 건물로 당시 25세의 건축가 Frances Matuson Rattenbury가 건물설계 현상공모에 당선되어 의사당 건물이 만들어졌습니다. 3,300개 이상의 작은 등이 건물 윤곽을 따라 불빛이 밝혀지는데 그 야경은 정말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만큼의 아름다움을 뽑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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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 브리티시 컬럼비아 박물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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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 BC 박물관은 브리티시 컬럼비아의 자연과 인간의 역사에 관한 많은 자료를 전시하고 있습니다. 1886년 유력 시민 30명의 청원에 의해 개장한 박물관으로 원주민, 현대사, 자연사 등 세 가지 주제의 상설 전시관과 임시 전시관, 기록보관소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설전시관과 특별전시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박물관은 1,2,3층으로 나뉘어 있고 2층 인디언의 유물, 특별전시실이 위치하고, 3층에는 퍼스트피플관, 센츄리홀 등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1층에는 지역의 역사를 반영하는 보석, 예술품, 출판물, 달력, 비디오, 어린이용품 등을 판매하는 로얄 뮤지엄샾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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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차드가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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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로 부터 약 20km떨어진 토드만에 위치한 정원으로 빅토리아의 관광지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입니다. 초기의 정원은 1904년에 제니 부차트가 남편의 시멘트 사업으로 채굴되었던 옛 석회암 채석장을 아름답게 가꾸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부차트 가든은 연중 무휴로 개방하고 있고 5월 중순에서 9월 사이에는 화려한 불꽃놀이를 비롯해서 뮤지컬, 인형극 등 흥미로운 행사가 펼쳐집니다. 선큰 가든, 장미 정원, 일본 정원, 이탈리아 정원, 지중해 정원으로 크게 다섯 곳으로 나누어진 정원은 아름다운 잔디밭과 산책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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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추천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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