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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레이드 Adelaid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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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레이드(Adelaide)는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 주의 주도입니다. 남극해로 통하는 세인트빈센트 만에 있는 도시입니다. '호주횡단철도'(Trans-Australian Railway)의 출발점으로서, 호주 남부 지역의 중심 도시이자 교통 요지입니다. 이름은 19세기 영국 국왕 윌리엄 4세의 왕비 애들레이드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습니다. 인구는 약 1,072,585명 이며, 호주 각 주의 주도 중 다섯 번째 규모이며 문화와 예술의 도시로 알려져 있습니다.애들레이드는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 주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로, 1836년 스튜어드에 의해 발견되어 개발되었으며, 1940년 주 최초의 자치도시가 되었다. 특히 제l차 세계대전 후 철광개발에 따라 근대공업이 발달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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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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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레이드의 겨울은 온화하고 습하며, 여름은 무덥고 건조합니다. 이 곳은 호주 주도 중에서 가장 건조한 도시이기도 합니다. 여름(12월~2월)에는 많은 사람들이 해변을 찾기 때문에 해변 마을은 여행자들로 북적일 수 있습니다. 가을(3월~5월)은 일조량도 많고 온화하고 쾌적한 날씨가 이어집니다. 애들레이드의 가을철 일 평균 기온은 최저 12.5°C에서 최고 22.4°C입니다. 가을철 애들레이드와 남호주 각지에서는 2년에 한 번 테이스팅 오스트레일리아 페스티벌(4월~5월)이 열립니다. 가을은 남호 주의 신선한 현지 특산물을 맛볼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봄(9월~11월)이 되면 남호주는 자연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형형색색의 빛깔로 뒤덮이고 야생 동식물들로 가득합니다. 애들레이드의 봄 일 평균 기온은 최저 11.6°C에서 최고 21.7°C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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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관광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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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사밸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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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레이드의 바로사밸리는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세계 최고의 와인 산지입니다. 1842년에 유럽 이주자들이 처음 정착한 이 곳은 지금까지 유서 깊은 매력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프랑스의 보르도 지역이 와인 생산지역으로 유명하지만 애들레이드 또한 세계적인 와인 생산 지대입니다. 와인 시음, 고풍스런 와인 샵 건물, 포도밭 지대를 둘러보기 위해 연중 어느 때나 투어로 참가하는 여행객들이 많은 곳으로 투어에 참가하면 공짜로 마음껏 와인을 마실 수 있습니다. 와인을 한잔하고 조용하게 호주의 포도밭 농장과 농가 주변을 거니는 고즈넉함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바로사밸리 투어는 안성맞춤으로 오토바이, 빈티지 자동차, 열기구나 헬기를 이용하여 이 지역을 관광할 수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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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들 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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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레이드의 쇼핑가이자 제일 번화한 곳입니다. 차량이 다닐 수 없는 보행자 거리이며 거리 공연과 레스토랑, 샵 등이 즐비합니다. 애들레이드 최고의 쇼핑 지역으로, 다양한 카페들도 쉽게 볼수 있으며 카페 문화가 어떠한 지 잘 보여준다. 약 500m에 이르는 번화한 쇼핑가로 대형백화점과 상점은 물론 노점과 거리의 예술가들이 있어 산책하기에 좋습니다. 데이비드 존스와 존 마틴스의 백화점 사이에는 고급 상점들이 줄지어 서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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캥거루 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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캥거루 섬은 South Australia 해안에서 16k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는 천연 동물원 같은 곳입니다. 총 면적은 4,500 평방 킬로미터로 싱가폴의 8배 크기이며, 호주에서 3번째로 큰 섬입니다. 캥거루 섬의 동물들은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아 가까운 곳에서 야생의 모습 그대로를 볼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캥거루 아일랜드는 황홀한 절경으로도 유명합니다. 바위투성이 해안 절벽과 광활한 토착림과 농장은 뛰어난 경관을 이룹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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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레이드 추천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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