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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서포터즈
감자리포터 리얼스토리

 #8 홈스테이 음식 소개

 조회수 : 2,567  |  댓글수 : 0

 글쓴이 이연경


 

 

 

 

 

안녕하세요

밴쿠버 어학연수중인 감자서포터즈

이연경입니다!

 

 

 

초반 게시물에 제 홈스테이에 대해

소개해드린적이 있었는데요!

(**거리,교통,장단점 등 소개)



 

학교는 보통 Downtown에 밀집되어있는데

홈스테이가 North Vancouver에 있어요

 

 

지금 두달차인데, 어느정도 적응은 되어가는데

아무래도 다운타운 근접하게 사는 다른 친구들에 비해

통근시간이 긴건 사실이에요

 

 

그래도 저는 홈스테이 가족이 

친절하셔서 그에 감사하면서 잘 지내고 있어요

(가끔 홈스테이랑 안맞는 친구들은 못참고 나오더라구요, case by case)

 

 

 

저는 일단 이란인 할아버지+캐나다 출신 Caucasian 할머니

+한국인 학생1+멕시칸 학생1 (둘다 남자)

 

이렇게 살고 있구요. 저는 여자 버프(?)로 2층에서

남학생들은 1층에서 지내고 있어요

 

 

 

 

 

 

그럼! 제가 여태 먹은 홈스테이 음식들을 소개해드릴게요.

 

 

저는 아침으로는 간단한 시리얼or빵+잼or우유or사과/바나나로 끼니를 딜우고

점심은 학교 스케줄에 따라 점심시간이 있는 날은 홈스테이에서

Lunch Box를 싸주시고 (주로 샌드위치, 전날 먹었던 저녁, 파스타, 볶음밥 등)

 

 

저녁도 비슷하게 가끔 스테이크, 보통은 볶음밥이나 면요리로 One plate로

제공해주시고 있어요

 

 

 

 

 

그럼 음식 사진으로 바로 가볼까요

↓↓↓↓↓↓↓↓↓↓↓↓↓↓↓↓↓↓↓

 

 

 

 

 

 

 

 


1. 밥+ 콩과 브로콜리로 만든 범벅(?) + Lip & 바베큐소스


 

 

 

음, 제가 같이 사시는 할아버지가 이란분이라고 말씀 드렸는데요.

이란은 콩을 굉장히 좋아해요

그래서 이렇게 콩요리(오른쪽 초록색)을 자주 제공해주시곤 해요.

 

 

쌀의 종류는 자스민쌀이라고 해서 한국 쌀과는 조금 다르게,

얇고 긴(?)모양이고 맛은 조금 달라요

 

 

베트남 음식점에 가면 주는 볶음밥의 쌀느낌?이랑 비슷해요

 

 

 

 


2. 치킨버거 + 감자칩

 

 

 

보시는 것과 같이, 한국처럼 여러 반찬을 꺼내서 먹지 않고

One plate에 각자 할당량을 주세요

 

남자학생들은 저보다 위가 크기 때문에(?) 좀더 챙겨주시고

항상 저한테 이정도면 적당한지 물어보세요

 

항상 "That's enough. Thank you for asking."이라고

대답하쥬





 

 


3. 밥 + 핫 베지터블(당근+완두콩) + 돼지고기 & 사과소스 + 생선(?)이였던가


할아버지가 요리를 좋아하셔서

가끔 난해한(?) 아니 처음 맛본ㅋㅋㅋㅋ

음식들을 선보이시기도 하는데

 

항상 건강한 재료로 요리하시려고 노력하셔서

정크푸드는 별로 안좋아하는 저로써는

할아버지 음식을 좋아하고 있어요

 

 



4. 맥엔치즈 +  포테이토&베지 + 연어 튀김




5. 베지터블 피자


가끔 이렇게 양식도 만들어 주시곤해요

베지터블 피자였는데

저는 채소를 사랑해서 이날 맛나게 먹었었어요ㅎㅎ

 

 

 


 

 

 

이건 제가 주로 먹는 아침 식사인데요. 

이렇게 빵에 잼/버터를 발라먹거나

씨리얼로 요기를 떼워요 (+우유 or 커피)

 

 

 

한국에서는 아침밥을 항.상 챙겨 먹던 저인데

아무래도 환경이 바뀌면

생활도 바뀌는게 당연하겠죠

 

처음엔 조금 적응이 안되었는데

지내다보니 제 위와 뇌도 어느정도 적응해가고 있는거같아요

 

 

 

 

 

 


**먹는것, 가장 중요한 부분이죠.


홈스테이를 하는 학교 친구들 이야기들 들어보면

정말 잘챙겨주는 홈스테이도 있는 반면,

음식이 안맞아서 나오는 친구들도 많아요.


아무래도 캐나다에는 국적이 어마무시하게 다양하기 탡문에

각자의 취향에 맞기에는 정말 어려운것 같아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인간도 적응의 동물이라

정말 말도안되는 음식을 주는 홈스테이는 없기에ㅎㅎ


그리고 각자의 장단점이 다 있기 때문에

조금씩 적응하다보면 어느새 외국에서의 자신만의 식생활 루틴(?)이

생기는것 같아요



홈스테이에서 모든것을 충족시켜줄수는 없기 때문에

가끔 나가서 친구들과 맛있는것도 먹고

마트에 가서 먹고싶은 과일도 사다 먹고


캐나다에는 아시안 슈퍼마켓, 한인 마켓이 많아서

언제든지 가서 먹고싶은 음식도 쇼핑 가능하답니다.




***이상이였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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