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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밴쿠버] 생생서포터즈 후기 20편 (캐나다에서 미국여행 준비하기) 조회수 : 5,677 | 댓글수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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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강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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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현재 캐나다 밴쿠버에서 생활하고 있는 생생서포터즈 강혜란입니다^^* 캐나다로 유학가신 분들이 많이 고려하시는 미국 여행! 제가 한번 갔다와봤습니다...ㅎㅎ 자세하게 풀기에는 너무 글이 길어질 것 같아 여행을 가기 전, 어떤 것들을 준비해야 할지 간단히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미국 비자가 필요하겠죠? 흔히들 말씀하시는 ESTA란 무엇일까요? 전자여행허가제(ESTA)는 Visa Waiver Program(VWP)을 통해 미국을 여행할 수 있는지와 그 여행이 치안 및 안보에 위협이 되는지를 결정하는 데 사용되는 자동화 시스템이라고 하네요. VWP를 통해 미국 여행을 하는 여행객은 ESTA 승인을 받아야 항공기에 탑승할 수 있답니다~ 육로로 이동할 경우 ESTA가 필요한 경우는 별로 없다고 해요. 그렇다고 아예 없는 것은 아니랍니다~! 예외사항은 언제나 존재해요. https://esta.cbp.dhs.gov/esta/application.html?execution=e1s1 ESTA 사이트에 들어가서 출국 적어도 2주전엔 발급 신청을 해야합니다. 여러 블로그에서 신청하는 방법을 소개해주고 계시니 참고하시면서 하시면 어렵진 않습니다. 그 부분은 넘어갈게요~ 아, 비용은 대충 미국달러로 14달러? 였던 것 같습니다. 대충 17000원 정도? 일단 저는 이 여행을 한달 반? 정도 전부터 준비를 했습니다. 2주간 갔다오는 것이고, 이렇게 장기간 여행도 처음이고, 미국 여행도 처음이라 준비할 것이 한 두가지가 아녔으니까요. 돈은 어떻게 아낄지, 여행지는 또 어디로 가야할지 정~~~말 고민 많이 했습니다. 일단 중요한 비행기 티켓과 숙소! 비행기 티켓은 ‘스카이스캐너’라는 사이트를 이용했구요, 비행기 티켓을 시간별, 가격별로 잘 비교해주는 사이트라 적극 추천합니다. 예를 들자면, 밴쿠버에서 샌프란까지 날아가는데, 20 중반정도 든 것 같네요. 비수기인 6월이었던 점 감안해주시면 좋겠네요~ 숙소도 포털사이트에서도 열심히 검색하고, 다른 사이트들에서도 열심히 서치했었습니다. 네이* 호텔 예약 사이트도 좋구요, 다들 잘 알고 계시는 호텔스컴바인 그런 곳도 정말~ 많이 뒤졌어요. 가격 대비 가성비 좋은 곳을 찾기 위해서요... 짐은 작은 캐리어와 들고 메는 것 하나에 꽉꽉 채워서 갔습니다. 따로 짐을 부치면 거기에 따른 비용도 만만찮아서 경비를 감당하기가 힘들더라구요. 그것으로도 거의 30? 정도는 아낀 것 같네요. 왜냐하면 저가항공들은 짐을 부치는 것에 따로 돈을 받아서 그것도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다 일일이 소개는 못드리지만, 저는 정말 미국 여행을 잘 갔다온 것 같아요. 여행에 대한 로망이 원래는 없었는데, 갔다와보니 여행에 대한 로망이 생기더라구요. 다음에도 이런 여행 더 해보고 싶습니다. 좀더 잘 준비해서! ㅎㅎ 아 제 2주간 여행 루트는, 샌프란시스코 – 라스베가스(그랜드캐니언) - 로스앤젤레스 – 뉴욕 – 토론토(나이아가라) 이랬답니다~! 주변에서 2주만에 그 많은 곳들을 다 둘러볼 수 있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가능합니다. 충분히. 제가 해냈으니까요^^!! ㅎㅎ 캐나다에서 유학하시는 분들도 준비 잘해서 미국 여행 한번 갔다오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한국에서 미국까지 가는 비행기 값만 해도 100은 넘더라구요... 이번 기회에! 북미 투어를 하시는 걸 정말 정말 추천해요! 그럼 이상으로 이번 후기를 마무리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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