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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서포터즈
감자리포터 리얼스토리

 캐나다 토론토 - 생활 궁금하면 들어오세요

2020-04-25  |  조회수 : 93  |  댓글수 : 1

 글쓴이 박다솔




hello. 저는 potatp 리포터 박다솔입니다.

다들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 한국은 코로나가 점차 끝나가고 있죠 ? 부럽습니다 ㅎㅎ

오늘은 홈스테이 친구와 홈스테이 딸과 함께 놀러갔던 이야기를 적어보려고합니다.

참고로 코로나 19가 터지기 전에 놀러갔던 내용입니다 !


오늘은 친구들과 함께 다같이 다운타운에 가서 밥도 먹고 수다도 떨고 카페도 가고 이것저것 쇼핑몰도 돌아보기로 한 날입니다 ㅎㅎ.

지나가다가 아마 우리나라 kbs 이런 방송국인거 같은데 이렇게 벽에도 예술이 들어가있네요 !

한국에서도 남부경찰서에서 이런 걸 본 적이 있는데 너무 멋있어서 찍었습니다. 바퀴도 돌아가요 !! 캐나다 참 멋있는거 많다 ...

저희는 일단 친구들이 다 안와서 크레페 집에 가기로했어요. 캐나다에서 크레페랑 메이플 시럽이랑 아몬드랑 등등 들어가있는거 많이 있더라구요.

그냥 생긴건 안이뻐서 .... 안찍었는데

크레페 집을 갔다가 이제 친구들이 모였다고 해서 레스토랑으로 바로 갑니다 ㅎㅎ

분위기도 맛도 노래도 다 좋았던 곳!

캐나다에서 많이 유명한 곳 같았어요. toronto cactus club cafe 이름은 요거입니다.

약간 분위기도 정말 파티하기 좋은 그런 느낌이였고 노래 선곡도 너무 마음에 들었고, 토론토 물가 많이 비싼데 그냥 한국 아웃백 정도

토론토 물가 많이 비싸서 한덩어리 7만원 생각했는데 한 5만원 하더라구요 ㅎㅎ

칵테일도 완전 제 스타일... 왜 기억이 안나지 이름이 .. 다음에 또 가도 저 칵테일을 다시 먹고 싶어요.

저희가 사실 이렇게 모인건 한국인 언니가 원래 왔었는데 코로나때문에 온지 10일만에 다시 한국을 돌아가서 아무것도 안하고 가는것이 너무 아쉽고 그래서

다시 여름에 만날 날을 기약하며 멋진 레스토랑에서 한끼 하였습니다^>^ 

저는 그냥 일반 밥집 가는줄알았는데 근사한 레스토랑에 와서 당황했습니다.. 다들 저렇게 이쁘게 꾸미고 왔는데 ..........

ㅋㅋㅋㅋ 저는 몰랐죠 그냥 치킨이나 밥 한끼 하나보다했는데 ... 그래도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갈 수도 없잖아유 ~

나중에 문을 열면 꼭 다시 갈 것입니다. 또 옹기종기 앉아서 떠들고 너무 즐거웠던 날입니다.ㅎ


저녁 토론토 네온사인을 한번 구경해주고 집을 들어가기로 하였습니닿ㅎ 바로 옆에 구시청도 참 이쁩니다.!!
저도 저기서 스케이트 꼭 타고 싶었는데 코로나가 끝나면 스케이트 계속하나요 ...? 미리 갈 걸 그랬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아직 시간이 있습니다. 문열면 바로 달려가겠습니다. !!!!!!!

그리고 밥먹고 배부르지만 카페에 가서 버블티를 먹기로합니다 ㅎㅎ.

외국도 한국과 같습니다. 다들 밥을 먹고 배가 터질것 같아도 다들 디저트는 찾습니다.........
이 집 .... 맛집입니다.

 타피오카 펄도 쫀득하니 진정 버블티가 맞습니다. 저는 과일 버블티를 좋아하는데 딱 마침 캐나다에 유명한 과일 버블티 집이더라구요 ㅎㅎ

혹시 캐나다에 가신다면 버블티 추천드립니다. 그러고 저희는 다같이 지하철을 타러가고 지하철을 타러가면서도 여러가지 얘기를 하면서 서로를 더 알게되는 계기가 되고

조금 더 친해진 것 같았습니다. 지금은 조금 많이 친해진 것 같습니다. ~~ 요즘은 밥먹을때도 얘기를 많이하고
정말 제 영어가 기본도 안되었어서 기본부터 차근차근 올리는 중이며 ,,, 집에 와서도 꾸준히 열심히 하였답니다 ㅎㅎ

지금은 grammer in use 책을 다끝내고 다시 한번 보려고합니다.

온라인 수업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책을 한번 보고하니 선생님이 하시는 말이 다 이해가 되더라구요 ㅎㅎ 머리에 한번 쏙쏙 들어오고

여러분 여기까지의 홈스테이 친구들과 놀기였습니다 !!

다음편에는 더욱 흥미로운 주제를 가지고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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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문성민   캐나다도 한국처럼 확진자가 얼른 줄어들서 점차 일상 생활이 가능해지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그때까지 우리 같이 잘 이겨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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