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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서포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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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밴쿠버] 생생서포터즈 후기 14편 (영화 보는 날, Tuesday)

2019-07-11  |  조회수 : 1,793  |  댓글수 : 1

 글쓴이 강혜란


안녕하세요~ 현재 캐나다 밴쿠버에서 생활하고 있는 생생서포터즈 강혜란입니다^^*

이번 후기는 바로 바로 문화의 날, Tuesday 에 대해서입니다~

왜 문화의 날이냐구요? 바로 영화관 티켓이 거의 반값에 팔리기 때문입니다~!!! 필수정보!!!

 


 

제가 자주 가는 다운타운에 위치한 스코티아 영화관~

원래 영화값은 한국보다 비싼게 맞습니다... 15달러...정도 합니다...(후덜덜)

하지만 우리에겐 화요일이 있습니다! 꺄아><

 

우리나라에도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는 영화를 5000원에 볼 수 있잖아요?

그런 것처럼 밴쿠버는 매주 화요일에 영화 티켓을 할인합니다!

한국보다 비쌀 것이라는 생각에 망설이는 분들! 돈워리~

아주 중요한 정보지요? 영화관에서 영화보는 걸 좋아하는 저에게는 럭키! 럭키!

 

영화관은 화요일마다 할인을 하는데 일반 영화관은 $7.5불정도 하고

좀 더 좋은 상영관은 $10이 조금 넘었습니다.

둘의 차이점은 좌석이 조금 더 편한 것...? 빼고는 큰 차이가 없는 거 같더군요.

조금 비싼 상여관은 좌석을 선택할 수 있고

싼 상영관은 선착순 좌석 배정으로 앉습니다.

 

? 선착순...?

, 밴쿠버 영화관은 선착순이 있습니다! 빨리 가는 사람이 좋은 자리를 선점한다!

선착순으로 하는 영화관 같은 경우는 대개 30분정도 일찍 가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나 사람들이 몰리는 저녁 시간대에 늦게 가면 A열에서 보는 대참사가...

물론 저는 주로 낮시간대에 보기 때문에 그런 걱정은 없지만요 하하

 


 

아무튼, 티켓은 인터넷으로 예매하거나 현장에서 살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매표소에서 살 수도 있고, 기계로 살 수도 있습니다.

우리나라랑 크게 다를 게 없죠?

 


 

, 티켓이 없다면 영화관에 들어가실 수 없답니다.

건물 내부는 가능한데, 에스컬레이터 앞에서 티켓 확인을 해요.

우리나라는 보통 몇관 앞에서 하기 마련인데, 여기서는 티켓이 없으면

팝콘을 살 수조차 없답니다^^; 엄격하죠?

 

티켓 혹은 휴대폰으로 E티켓을 보여줘서 통과를 하면, 팝콘가게가~

그런데 가격이...ㅜㅜ 가급적 추천은 안해요...

차라리 밖에서 사와서 가방에 몰래(?) 가져오는 걸 추천해요.....

 




 

 

제가 보러갔던 어벤져스 엔드게임ㅠㅠㅠㅠㅠㅠ ..., 저 마블 좋아해요ㅎ

3시간 영화인 줄 모르고 갔다가 봤는데 넘 재밌고 끝나니 아쉬웠어요ㅠㅠㅠㅠㅠㅠㅠ

 

여러분들도 밴쿠버에서 꼭 화요일에! 영화보기 추천해요~~~

그럼 이상으로 이번 후기를 마무리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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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문성민   이젠 우리나라도 캐나다랑 영화요금이 비슷하지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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