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산업대상 해외대학 진학결과 초중고유학 칼럼 감자유학 영어캠프 골든타임

감자유학

회사소개| 로그인| 회원가입| MY감자| 커뮤니티
센터찾기 대표전화
견적요청 자료신청
간편문의
개인정보동의 [보기]
오늘 본 프로그램
    최근 본
    상품이 없습니다.
맨위로
생생서포터즈
감자리포터 리얼스토리

 [캐나다/밴쿠버] 생생서포터즈 후기 21편 (캐나다데이)

2019-10-01  |  조회수 : 1,029  |  댓글수 : 1

 글쓴이 강혜란


안녕하세요~ 캐나다 밴쿠버 생생서포터즈 강혜란입니다^^*

이번 후기에서는 캐나다의 큰 축제의 날, 캐나다 데이에 대해서 알려드릴까 합니다.

 

캐나다 데이란, 186771

캐나다라는 이름의 자치정부가 세워진 날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원래는 도미니언의 날(Dominion Day)이라고 불리다가

1982년 개명되어 전국에서 큰 축하 행사가 열린다고 하네요.

단순히 개명된 날을 축하하는 날보단 캐나다라는 이름 아래 하나가 된 날,

그리고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날이라는 깊은 의미를 담고 있답니다.

 


 

크리스마스와 함께 캐나다 데이는 캐나다에서 가장 크고 중요한 국경일이라고 해요.

올해 152번째 캐나다 데이를 맞이하여 전국 각지에서 축제, 퍼레이드, 불꽃놀이 등

수많은 이벤트가 열렸답니다. 특별하게도,

캐나다 데이에는 캐나다 국립공원, 역사유적지, 토론토 명소 등이 무료입장이라고 해요.

로키를 비롯해 Park Canada에서 운영하는 국립공원과 유적지 입장료가 공짜!

 

제가 머물고 있는 밴쿠버에서 캐나다데이를 제대로 느끼실려면

waterfront 역 근처에 있는 캐나다 플레이스(Canada Place)에 가시면 되요.

 

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 다채로운 라이브 공연과 먹거리를 즐기실 수 있어요.

7시 이후에는 다운타운에서 캐나다 데이 퍼레이드를 보실 수 있어요.

그랜빌 아일랜드에 가시면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워터파크를 무료로 이용가능~!

 

주의할 점은, 캐나다 데이에 관공서는 다 쉰다고 하네요.

법정공휴일이어서 관공서나 학교, 도서관, 은행, 우체국 등이 문을 닫기도 해요.

방문 전 미리 확인은 필수겠죠?

 


 

캐나다 데이에 길거리를 나가니 많은 사람들이 붉은 옷을 입고 있었어요~

왠지 저희 붉은 악마가 생각나면서ㅋㅋㅋ 약간 추억에 잠기기도 잠시,

버스 전광판에도 Happy Holiday라고 적혀있는 걸 보니

캐나다인에게 캐나다 데이가 얼마나 중요한 기념일인지 새삼 깨닫게 되었어요.

 


 

가게에도 심심찮게 보이는 할인 문구!! 공휴일에 이런 혜택까지, 대박이죠?

 


 

정말 말도 안되게 붐비는 캐나다 플레이스 였습니다...^^;;

무대에서 공연도 하고, 많은 사람들이 사진 찍기에 여념이 없었어요.

저도 그 분위기를 즐기며 걷다가

 



 

단돈 1달러에 볼에 캐나다 플레이스 도장을 찍어준다고 하여

짧은 고민 끝에 볼에 하나 찍어보았어요 ㅎㅎㅎ

코코에 들려서 흑설탕밀크디도 마시고~ 여러모로 즐거운 날이었습니다 ㅎㅎ

 

저녁까지 있을 순 없어서 불꽃축제를 즐기진 못했지만,

갔다온 친구 말로는 대단한 불꽃축제 였다고 해요~

이럴 줄 알았으면 어떻게든 시간을 내서라도 머무는 거였는데ㅠㅠ... 아쉽네요.

71일에 밴쿠버에 계실 계획이 있다면 이러한 분위기를 즐기러 나가보시는 걸 추천해요~!

이상으로 이번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이름
 패스워드
 
Comment  1
 
문성민   캐나다 사람들은 참 축제를 제대로 즐기는 느낌이에요~^^
전체 서포터즈 목록보기 목록
강혜란님 다른 후기보기

       1 2 3 4      

MENU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