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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스톨] 플리마켓에서 장사 하기!

2019-03-07  |  조회수 : 665  |  댓글수 : 1

 글쓴이 박지민

브리스톨의 세인트 니콜라스 마켓에서는 매주 토요일 플리마켓을 오픈한다.

 

세컨핸드나 빈티지 물건들만 팔 수 있는 마켓이다.

 

한국에서 가지고 온 옷이 너무 많아 팔 수 있는 곳이 없나 찾아보던 중

 

브리스톨 플리마켓을 알게 되었고, 지난 10월 문의메일을 보냈다.


 



 

 

 

어떤 물건을 팔 것인지 얘기하고,

 

날짜를 조율하고,

 

스톨(£30)과 레일(£3) 대여비를 결제한 뒤,

 

지난주 토요일 드디어 플리마켓을 시작하게 됐다.




 

 

플리마켓은 아침 8시부터 준비를 시작해 9시에 오픈해 5시까지 한다.

 

말그대로 테이블과 레일만 빌려주고 아무것도 제공되지 않으니,

 

의자나 테이블보 등 필요한 것이 있다면 따로 가져가야 한다.

 

일기예보에 비가 온다고 해 걱정이었는데 다행히 비는 오지 않았고,

 

만약 비가 온다면 레인커버를 £2에 빌릴 수 있다. 

 

다만 늦게 얘기하면 남은 레인커버가 없을 수 있으니 참고할 것!



 

 

 

9시간 동안 서서 물건을 판 것 치고 수입(!)은 나쁘지 않았다. 

 

플리마켓 관계자도 좋게 봐, 2주 후에 한 번 더 오픈 하기로 했다. 

 

환율이 미쳐 날뛰는 요즘, 이렇게 영국에서 살아 남는 것도 좋은 방법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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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이찬미   플리마켓을 직접 경험도 하시고, 정말 멋지네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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