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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스테이편 (VS 기숙사)

 조회수 : 2,091  |  댓글수 : 1

 글쓴이 고혜미


홈스테이편 (VS 기숙사)

 

 

 

안녕하세요:) 전 후기에서도 언급했지만 홈스테이1달 기숙사 2달을 몰타에서 지냈어요.

 

그래서 홈스테이와 기숙사 장단점을 이야기 해볼게요. (정말 저의 주관적인 의견이에요. 참고만 해주세요ㅎㅎ)

이번편은 홈스테이


홈스테이의 위치는 Pembroke였고 학교에서 15분 정도 걸어다녔어요. 저는 2인룸을 사용했고 학생은 저와 룸메 둘뿐이였어요.

 

 

 

정말 가장 큰 장점은 등하교때 보는 풍경이 정말 천국 같다고 해야 할까? 마치 영화 속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매일 받았었죠. 그 정도로 너무너무 좋았어요! 팸브루크가 부자 동네라고 하더라구요(약간 TMI)

 

 

 



앞에 Rocky beach와 워킹할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그리고 빨래를 1주일에 1번 직접해주셨어요.ㅎㅎ 이렇게 예쁘게 개어주신답니다.

  

 





그리고 동네가 조용해요..... 저는 아침식사만 신청했었는데 만약 저녁식사까지 했다면 현지음식을 맛볼 수 있는 것도 장점이겠네요.

아침식사는 식빵2조각(버터+잼) + 홍차 입니다.   




 

공부할 수 있는 책상과 옆에 문에 창문으로 내다보면 저런 풍경이!!!



 

앞에 Rocky beach와 워킹할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단점을 말씀드리자면 가장 치명적인 단점은 부엌을 사용할 수 없어요. 

 

 

몰타는 외식물가가 한국보다는 비싼 편이고 생활물가가 조금 저렴한 편이거든요. 

홈스테이할 때는 저녁을 주로 질릴 때까지 피자를 먹었습니다.

   

 

St George's Bay에서 먹는 피짜~한조각에 2유로
  

 


보통 통금시간이 홈스테이 규칙에 명시 되어있거든요. 

그런데 홈스테이하는 제 친구들 중에 한 명도 시간 지켜서 들어가는 사람을 못 봤습니다하하하 저도 같이 사는 가족분께 물어보니까 언제 들어와도 상관없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몰타는 학교에서도 파티가 많아서.... 늦게 들어가는 날이 많았거든요(저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가족과 함께 생활하니까 늦게 들어가면 뭔가 눈치 보이는게 있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에요. 가족분들은 오히려 신경안쓰셨을수 있겠죠?ㅎㅎ) 

 

그리고 이 동네는 주민들이 일찍 주무시는 것 같았어요. 

9시만 되면 불 다 꺼지고 어둡습니다. 밤에 혼자 다니면 무서워요ㅠㅠ (동네가 어두워요)

 

 

에어컨이 없습니다....

 

 

바퀴벌레를 봤어요.... 가정집이라서.....

 

그리고 몰타 건물이 방음이 안돼요. 홈스테이건 기숙사건 이 부분은 같습니다.

 

 

 

 

다음에는 기숙사에 대해 이야기 하겠습니다:)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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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박다현   몰타에 은근히 바퀴벌레가 좀 있다더라구요 ㅎㅎㅎ ㅠ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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