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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유학 현지리포터
8,171의 리얼스토리!
6198. [미국] 제 25편 중고물품 판매하기  

서포터즈 : 김진회

안녕하세요 오늘은 중고물품 판매하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이사가는 집에 침대가 있어서 제가 여기와서 샀던 2층침대는 팔아야했습니다.침대,매트리스,커버 까지 전부다해서 230불 정도 준것 같아서 침대만 80불, 모두구매하면 120불에 판다고 올렸었는데,팔리지가 않고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아서 모...
6197. [미국] 제 24편 이사하기  

서포터즈 : 김진회

안녕하세요 오늘은 이사에 관해서 글을 써보겠습니다.미국에 오고나서부터 현재까지 친척누나와 계속 같이 살고 있습니다.근데 누나가 뉴저지로 곧 이사를 가서 저도 뉴저지로 따라가거나 계속 맨하튼에 남아있어야 하는데요 학원과 일을 병행하면서 일이 새벽에 마쳐서 뉴저지까지는 너무 멀기때...
6139. [미국] 23편 현지친구 사귀기  

서포터즈 : 김진회

안녕하세요 오늘은 현지친구 사귀는법에 대해 글을 써보겠습니다.우선 어학연수를 온다고 해서 현지친구를 만들기가 쉬운게 아닌데요학원 친구들과 영어로 대화를 한다고 하지만 한계가 있다고 생각이 되어서현지친구를 사귀어서 영어도 물어보고 만나고 해야겠다고 생각 했습니다.우선 저는 어플을 통...
6131. [미국] 22편 땡스기빙 데이  

서포터즈 : 김진회

안녕하세요 오늘은 땡스기빙 데이에 관해 글을 써보겠습니다.미국에서 땡스기빙 데이는 엄청 큰 행사 입니다.거희 모든 회사가 거희 다 문을 닫는 날입니다.땡스 기빙데이에는 칠면조 요리를 먹는게 전통입니다.그러나 저희 가족은 칠면조 요리를 먹지 않고 랍스타를 먹었습니다. 땡스 기빙데이 ...
6130. [미국] 21편 레벨테스트  

서포터즈 : 김진회

안녕하세요 오늘은 레벨 테스트에 관해 글을 써보겠습니다.어느덧 미국에 온지도 팔개월 차가 되었는데요 처음에는 한마디도 못했는데레벨5에 있다는게 실감이 나질 않습니다.우선 시험은 듣기 쓰기 말하기 읽기 문법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듣기는 한가지 예문을 듣고 열문제를 풀어야 하는데...
6061. [미국] [15편] 액티비티  

서포터즈 : 오승희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이번편은 액티비티 편입니다. 사실 어느 어학원에서든 액티비티를 많이 시행하더라구요. EC뉴욕도 예외는 아닌데요, 저는 액티비티를 자주 참가하는 편이 아니라서 많은 경험을 해 보진 못했습니다만, 자주 참가 함으로써 외국인 친구도 많이 사귀고, 현지 ...
6015. [미국] 20편 스포츠, 공연 티켓 구매하기  

서포터즈 : 김진회

안녕하세요 오늘은 티켓 싸게 구매하는 법에 대해서 글을 써 보겠습니다.우선 대표적으로 티켓마스터, 스텁헙, 게임타임 이 있습니다.이 세 사이트 경우 모두 사람들이 자기들이 샀던 표를 파는 사이트 인데요각각 가격이 다릅니다.티켓마스터나 스텁헙 은 가격이 떨어지는 일이 없습니다 대신 처음가...
6014. [미국] 19편 NBA  

서포터즈 : 김진회

안녕하세요 오늘은 NBA에 관해 글을 써보겠습니다.우선 미국하면 떠오르는 스포츠가 NBA인데요저는 평소 NBA의 팬이라 겨울이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이번에 관람한 경기는 브루클린 넷츠 vs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경기였습니다.평소 르브론 제임스를 좋아하기 때문에 이경기를 놓칠수 없었습...
6005. [미국] nba 관람  

서포터즈 : 김진회

안녕하세요 오늘은 NBA에 관해 글을 써보겠습니다.우선 미국하면 떠오르는 스포츠가 NBA인데요저는 평소 NBA의 팬이라 겨울이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이번에 관람한 경기는 브루클린 넷츠 vs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경기였습니다.평소 르브론 제임스를 좋아하기 때문에 이경기를 놓칠수 없었습...
5974. [미국] 제 19편 NBA 관람  

서포터즈 : 김진회

안녕하세요 오늘은 NBA에 관해 글을 써보겠습니다. 우선 미국하면 떠오르는 스포츠가 NBA인데요 저는 평소 NBA의 팬이라 겨울이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관람한 경기는 브루클린 넷츠 vs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경기였습니다. 평소 르브론 제임스를 좋아하기 때문에 이경기를 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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