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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서포터즈
감자리포터 리얼스토리

 벤쿠버/캐나다 An interesting life in Vancouver 5편 일본 친구들 에게 한국음식 소개한 날!

2020-02-25  |  조회수 : 290  |  댓글수 : 1

 글쓴이 장시혁


안녕하세요! 저는 벤쿠버에서 현재 생활중인 장시혁 서포터즈 입니다.

오늘은 일본인 친구들에게 한식을 소개을 소개 했습니다. 식당이름은 자부치킨 이라고 이날에 사람이 엄청 많더라구요.

그래서 한20분 정도는 기다린거 같습니다.  

 

 

 

 

 


처음 나온 전입니다.

한국 보다는 그래도 비주얼이 별로고 맛도 한국이 더 맛있지만 그래도 맛이다고 그러더라고요 빈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본인들이 전을 찌지미 라고 하는데 대부분의 일본인 들이 정말 좋아한다고 하네요.

 

라볶이 입니다. 딱 먹었을 때 저는 조금 더 매웠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친구들은 정말 맵다고 하였습니다.

그래도 맵지만 맛있다고 했어요.






살아 숨쉬는 사람이라면 모두가 좋아하는 치킨!!

정말 이건 최고 같아요. 캐나다에서 맛보기 힘든 한국식 치킨.

이것도 약간 맵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한국음식들은 다 매운거같다 라고 하더라구요.

진짜 치킨은 진리 입니다!!

 

다들 남기지 않고 다 먹어서 기분이 좋았아요. 맵긴 해도 맛나다 는 거 아닐까요?

 

다 먹고 기념사진!!

 


 

다 먹고 이제 카페에서 그냥 이런저런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를 하다가 집으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여기까지 장시혁 서포터즈 였습니다.

오늘은 일본 문화와 한국문화의 차이점들을 조금 배운거 같네요.

캐나다에서 배우는 일본문화 정말 좋아요!!! 재미있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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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문성민   정말 다양하게 친구들을 사귀고 계시군! ^^ 보기 좋네용! 다음 후기도 또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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