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산업대상 해외대학 진학결과 초중고유학 칼럼 감자유학 영어캠프 골든타임

감자유학

회사소개| 로그인| 회원가입| MY감자| 커뮤니티
센터찾기 대표전화
견적요청 자료신청
간편문의
개인정보동의 [보기]
오늘 본 프로그램
    최근 본
    상품이 없습니다.
맨위로
생생서포터즈
감자리포터 리얼스토리

 벤쿠버/ 01 출국부터 픽업까지

2019-07-22  |  조회수 : 690  |  댓글수 : 0

 글쓴이 정예빈

안녕하세요 :)

벤쿠버에서 어학연수 하고 있는 정예빈 입니다.

지금까지의 저의 벤쿠버 생활과 여러 팁들을 여러분들께 공유해보도록 할께요 !! 

 

우선은 처음 출국 부터 픽업까지의 과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저는 인천에서 벤쿠버로 직항으로 가는 에어캐나다항공을 이용했어요

제가 이용한 항공은 위탁 수화물이 23키로 2개와 기내 수화물 백팩 1, 조그만 핸드백 1개까지 허용해 줬어요

면세품도 하나까지만 추가로 들고 있었던 것으로 기억해요 !

 

몇시간을 달려 벤쿠버에 도착하면 우선 키오스크로 가서 세관신고서를 작성합니다

 

한국어 선택이 가능 하기 때문에 겁먹을 필요 없으세요 ㅎㅎ

자기 상황에 맞게 선택을 하고 나면 종이가 나오는데 종이를 들고 우선 줄을 따라 섭니다

다른 분들이 종이에 뭔가를 작성하고 있어도 키오스크에서 하면 따로 작성하실 필요 없기 때문에 바로 서면 되요!!

 

그러고 입국심사할때 서류 보여달라고 하는데 감자유학에서 챙겨준 서류대로 챙겨가면 문제 없이 통과하실 있습니다.!!

 

그러고 나오면 자기 수화물을 찾을 있습니다.


 

그리고 학생비자로 오셨으면 나가기 전에 Immigration으로 가서 학생 비자를 받아야 합니다

제가 아침에 도착을 해서 그런지 그렇게 사람이 많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오래 기다리지 않고 금방 받을 있었답니다.

감자유학에서 챙겨준 서류들을 다시 보여주고 몇가지 간단한 질문에 대답 하고 나면 학생비자를 받을 있습니다!!!

 

제가 받았던 질문은 정말 간단했어요!

 

얼마동안 있을 예정이야?, 여기서 지내는거 기대 ? 이런 정말 간단한 질문 받았어요.

 

저는 오히려 1 입국심사 할때가 깐깐히 보는 같다는 생각이 들었던 같아요 !!

 

어쨌든 그렇게 학생비자까지 받고 출구를 찾아서 나오면 나무 목각상이 두개 있는 만남의 장소? 같은 곳이 나와요 


 

 

여기에서 벤쿠버 지사분과 만나서 벤쿠버 교통카드인 '컴패스카드' 사고 홈스테이 집으로 데려다 주셨어요!

(컴패스카드랑 홈스테이집은 다음 편에서 자세히 말씀 드릴께요 )

 

그리고 공항에 와이파이 되서 걱정하실 필요 없으실거에요!! 저도 공항 와이파이 바로 연결해서 연락 주고 받고 

 

픽업해주시는분과 무사히 만나서 도착할 있었습니다. \^^/

 

 이름
 패스워드
 
Comment  0
 
전체 서포터즈 목록보기 목록
정예빈님 다른 후기보기

       1      

MENU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