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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타에서 주말 여행하기.

2015-08-29  |  조회수 : 1,915  |  댓글수 : 1

 글쓴이 나현지


안녕하세요 오늘은 작디작은 나라 몰타에서 주말여행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일단 몰타는 크게 몰타, 고조, 코미노라는 3개의 섬들로 구성된 나라입니다.

몰타에서 어학연수를 하신다면 꼭 가야할 고조와 코미노섬! 

저도 제 플랫메이트 친구들과 다녀왔습니다 하하. 

 

 

빨갛게 줄친곳이 고조와 코미노!

그리고 동그라미 쳐진곳이 페리 선착장입니다.

 

 

 

1. 고조 

우선 제가 사는 기준으로 가는법을 소개하자면  

Cirkewwa 방면으로 가는 버스를 타시면 됩니다!

저처럼 발루타쪽에 사시면 221.222버스를 타시면 되구요! 

버스를 타고 종점까지 가시면 바로 페리 선착장이 있습니다.  

페리 선착장에 도착하면 안으로 들어가서 페리 시간을 확인하고 그냥 시간에 맞춰 타시면됩니다. 

가실때는 따로 티켓구입을 하지 않고 올때 티켓을 사서 돌아오셔야 합니다. 

참 특이한 구조네요 하하; 

 

페리는 엄청 큰 2층 페리고 15분정도 달리시면 고조에 도착합니다! 

 아침 첫 페리는 7시고 마지막 페리는 11시 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여름 겨울마다 시간이 조금씩은 바뀌니 꼭 체크 하시길! 

 

가격 왕복 5유로

 


 

저 앞에 보이는 섬이 바로바로 고조섬! 

그리고 저 앞에 지나고 있는 미니보트는 밑에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하하. 




 

 

 

 

이것이 아주르 윈도우 사진인데 출처는 네이버 입니다 ㅠㅠ  



이유는 저는 고조의 선셋을 보고자 조금 늦게 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4시30분 페리를 탔는데 도착해서 아주르 윈도우에 가려고 버스를 기다리는데

버스가 도무지 안오는겁니다. 그래서 옆에 있는 관계자에게 물어봤더니

5시부터 12시까지는 아주르 윈도우에 갈 수 없다고 합니다 ㅠㅠ

이유는 자세히 못들었지만 아마도 위험상의 문제였던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5시 전에 고조에 도착해 꼬옥 아주르 윈도우를 보셧으면 합니다.

저도 또 고조섬에 갈 생각이거든요 아주르 윈도우를 보러! 

아주르 윈도우를 못보게 되서 저희는 고조섬에 위치한 붉은 모레 해변

람라베이(lamla bay)에 다녀왔답니다! 

  

고조는 너무너무 아름다운 섬이었고 1박을 해도 좋은 섬입니다

다들 주말에 집에만 있지말고 나가시길! 

 

 

2. 코미노 

코미노는 진짜 3번 4번 10번도 더 가고 싶은 정말 아름다운 섬입니다. 

 일단 코미노는 고조섬처럼 버스를 타고 페리선착장에서 갈 수도 있지만,

슬리에마에서도 갈 수 있습니다. 

아마도 페리 선착장을 이용하면 고조섬에 들럿다 코미노로 가셔야 할것입니다. 

페리 선착장은 버스로 1시간 정도 소요되고 슬리에마는 저희 집에서 15분 떨어진곳에 위치하고 있기때문에 

슬리에마에서 페리를 타고 코미노에 갔습니다. 

 

코미노 페리티켓은 길거리에 있는 티켓부스에서 구입할 수 있고, 

또 수베니어 숍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바우처에는 기본 요금이 공시되어 있지만 인원을 모아서 간다거나,  

조금 일찍 예매를 하면 좀더 저렴한 가격에 배를 타실 수 있습니다. 

 

저는 일인당 15유로에 왕복 페리티켓을 구매했습니다. 

 

근데 여기서 주의하실점은 , 편도로 2시간 정도 걸린다는 점.. 

저는 그것도 모르고 탓다가 뱃멀미 땜에 정말 거의 죽을뻔했습니다.. 

차라리 버스타고 페리선착장 가는게 나을정도로. 

 

대부분의 유러피언들은 뱃멀미를 안하는데 ㅠㅠ 아시아인들이랑 몇몇 유러피언들은 뱃멀미를 심하게 하더라구요. 

혹시나 뱃멀미가 심하신 분들은 꼬오옥 약을 드시고 배를 타시길! 

 



 

제가 코미노에 갈때 타고간 배입니다. 2층이지만 조금 작은편이에요! 

조금더 큰배였더라면 뱃멀미를 덜햇을까요 ㅠㅠ 

 

여튼 이런 배를 타고 2시간정도를 쌩쌩 달려서 코미노에 도착합니닷. 

 


 

흔한 코미노 섬의 풍경입니닷.. 수영장 아니고 바다 맞습니다. 

짠물입니다아.. 입이 떡벌어지는 광경에 진짜 멍하니 바라만 봣더라지요 ㅠㅠ 

뱃멀미고 뭐고 당장 들어가야해! 

 

코미노섬에는 공용화장실이 하나 있습니다., 하지만 코미노는 관광객이 많기 때문에 화장실이 항상 붐비고 

그렇게 시설이 좋은편은 아니니 옷안에 수영복을 입고 가시는걸 추천합니닷! 

 

코미노 섬 안에는 간단한 요깃거리를 사먹을수있는 푸드트럭이 한 3대정도 있습니다. 

버거, 샌드위치, 핫도그, 랩 종류와 각종 음료, 술등을 판매합니다. 

 

 

제가 사먹은 치킨버거! 7유로입니다. 콜라포함^^ 

 

관광지인걸 감안하면 그렇게 비싼편은 아닌것 같습니다아. ^^ 

 

코미노에서 진짜 인생샷도 건지고 여러모로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몰타를 떠나기 전에 꼭 코미노는 한번더 갈거에요~~~ 

여러분들도 꼭 가셔서 인생샷과 더불어 물에 둥둥 떠있는 그 행복을 느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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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송이   우와~ 몰타 바다 정말 예쁩니다! ^^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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