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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블린 새해

 조회수 : 1,879  |  댓글수 : 1

 글쓴이 김단비


 

 

안녕하세요 서포터즈 김단비입니다.

 

벌써 2018년이 지나고 2019년이 왔습니다.

 

이번에는 더블린에서 보낸 새해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아침에 눈뜨자마자 룸메이트 언니가 새해 첫날에는 꼭 떡국을 먹어야 한다고

이렇게 떡국을 만들어 줘서 먹었어요. 저는 오히려 한국에서는 떡국 안먹었었는데

더블린에서 이렇게 챙겨먹으니깐 기분이 좋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더블린 한인마트에서 정말 안파는게 없기 때문에 더블린에서도 떡국만들어 먹을수 있어요 여러분!

 

 

 

 

 

 

 

더블린에도 한국과 같이 이벤트가 정말 많은 것 같아요.

 

할로윈때나 크리스마스때도 그렇고 이번에 새해때도 시티에서 새해 이벤트가 있었어요.

 

레이저쇼와 불꽃놀이 그리고 새해 카운팅까지!

이모든 것을 무료로 볼수있다는 사실!

 

클라스가 한국이랑은 달랐답니다. 동영상을 보여주고 싶네요.

한국 같았으면 사람들이 진짜 엄~~~~청 많아서 이리치이고 저리치이느라 구경하기 힘들텐데,

이곳은 사람들이 많긴 하지만 짜증날정도는 아니더라구요.

 

사람들도 자기들 놀기 바쁘고 크게 부딪히거나 사람들이 많아서 힘들지 않았어요.

날씨도 한국보다 안춥고!

 

 

 

 

 

 

 

저는 시티에서 새해 카운팅을 보고 바로 근처 아카데미 클럽을 갔답니다.

역시 새해라서 그런지 줄이 이만큼..

 

 

 

 

 

 

더블린은 한국과 달리 거의 모든 상점들, 레스토랑들이 문을 닫고 쉬었어요!!!!

심지어 마트나 편의점까지도 그래서 24시간 매일 문을 닫지 않는 한국문화가 익숙한 전 매우 불편하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달려간 클럽!!!!

 

역시나 클럽도 문연곳이 몇곳 없었기 때문에 학원친구들 집합, 다 만나버리기..

  

 

 

 

 

 

  

사람이 정말 많아서 놀기 힘들었어요. 입장료 비싸게 주고 들어갔는데, 그래도 많은 이벤트가 있어서 잘 구경하고 재미있게 놀다가 새벽 4시가 되어서 집에 돌아온것같네요.

 

한국에서는 새해가 되면 1살 더 먹는다고 말해주니깐 친구들이 놀라더라구요.

그래서 저한테는 새해라는게 꽤 큰 이벤트인데 터키친구는 새해가 본인에게는 큰 이벤트는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어쨌든 저는 지금 더블린에 있기 때문에 아직 한 살 더 안먹은걸로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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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archo   외국에서 떡국까지 잘 챙겨먹었네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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