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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 파티

 조회수 : 1,855  |  댓글수 : 1

 글쓴이 김단비


 

 

 

안녕하세요 서포터즈 김단비입니다.

 

이번엔 지난 크리스마스때 친구들과 파티룸에서 파티했던걸 소개해드릴게요.

    

 

 

 

 

 

 

더블린의 크리스마스 분위기는 지나가는 곳 곳마다 레이저를 큰 건물에 쏘고

예쁘고 나름 화려해요.

    

 

 

 

 

 

그리고 지나가는 자동차도 귀엽게 루돌프 뿔달려있고, 집 앞에도 산타할아버지 인형을 쉽게 볼수있을 정도로 개인적으로 한국보다 더 크리스마스 기간을 잘 즐기는것같아요.

 

그리고 시티에서는 약 2주정도 마켓이 열렸었는데 장난감, 화장품 모자 등등 볼거리가 다양했어요. 학원 갔다가 집에 오는길에 매일 구경하기!

 

, 그럼 본론으로 들어와서 이번 크리스마스때 친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어요.

 

더블린에도 한국처럼 멀티방이라고 해야하나, 게임도 할 수 있고 파티도 할수도 있고 음식도 해먹을 수 있는 곳이 있는데요.

 

이곳은 시간당 이용비를 내거나, 저희처럼 정해진 시간만큼 방을 이용할수도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간단한 음식도 제공해주고 파티가 끝나고 청소도 해주기 때문에 놀기 매우 편했어요.

 

3시간에 150유로 정도, 저희는 인원이 많았기 때문에 개인이 부담하는 금액은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타이완 친구 레이가 주최한 이번 크리스마스 파티,

저렇게 피피티를 만들었는데 너무 귀엽고 리더십에 매우 감동.

 

각자 10유로 내외로 선물을 사서 제비뽑기를 통해 선물을 뽑는 이벤트도 했는데,

친구들끼리 보내는 이런 시간이 정말 뜻깊고 재미있더라구요.

 

선물은 스타벅스에서, 각자 나라의 기념품, 과자, 양말 등등...

스타벅스 텀블러를 사온 친구가 양말을 선물로 받는걸 보고 저희끼리 빵터져서 웃고 다같이 선물 구경하고 그리고 그 다음에는 각자 나라의 유명한 노래를 틀어서 댄스타임!

 

 

 


 

 

 

 

외국인 친구들이 저희 나라 노래 틀어준건 빅뱅노래랑 블랙핑크 노래 저보다도 노래를 더 잘 알더라구요.

 

한국에서는 이렇게 많은 친구들과 이렇게 즐기며 파티를 해본 경험은 없었더것 같은데 외국인 친구들과 단합할수 있고 외국에서 크리스마스를 외롭게 보내지 않을 수 있어서 좋았던 날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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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archoi   연말분위기 제대로 느꼈네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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