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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블린 펍소개

 조회수 : 1,847  |  댓글수 : 1

 글쓴이 김단비


 

안녕하세요 서포터즈 김단비입니다.

 

오늘은 아일랜드하면 펍! 펍하면 아일랜드! 아일랜드의 펍문화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아일랜드는 저희 한국에서 유명한 맥주로는 기네스의 본 고장이며

연간 1인당 맥주 소비량이 체코 다음으로 2위를 기록할만큼 펍문화과 매우 발달되어있는데요.

 

정말 한국에서 맛보았던 기네스와는 차원이 달라요.

원래 흑맥주 안좋아하는데 여기와서는 맨날 기네스만 마신다는..

    

 

펍에서 저희 한국처럼 테이블에 앉아서 대화나누며 맥주를 마시기도 하지만

거의 자유롭게 맥주 한잔씩 들고 돌아다니기도 하기 때문에

새로운 사람이랑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매우 커요.

 

특히 아이리쉬나 외국인들과 대화할 기회가 생기다는 것은

영어공부를 하러 온 저희에게는 현지인과 영어를 사용할수 있는 참 좋은 기회!

 

 

 

그리고 가끔 파티도 하고, 춤도 출수 있기 때문에 스트레스 풀기에도 너무 좋아요. 재밌어!

맛있는 맥주 마시면서 영어공부도 할 수 있는 12조의 기회!

 

정말 다 친구같이 처음 본 사람들한테도 말걸고 친해지고, 아일랜드 펍문화 사랑해요.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릴 펍은 한국 치킨의 맛이 그리울 때 제가 찾는 O’Reilly’s Bar입니다.

    


 

 

펍까지 걸어가다가 버스킹 사진 찰칵, 더블린의 버스킹은 정말 매력있고 매일 매일 설레인다는 거!

    

 

더블린와서 힘들었던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치킨 못먹는거..

치킨판매하는 한식당 찾아가도 양도 적고 한국에서 먹던 맛 못느꼈는데,

여기서 먹는 치킨 정말 맛있어요. 양도 많고!

    


 

 

외국인 친구들 데려갔는데 뜨겁고 맵다고 눈물 흘렸어요.

제 입맛에는 맵다기보다는 매콤하면서 튀김 바삭한 후라이드 치킨!!!!!!!!!



여러분 더블린 오면 꼭 여기와서 치킨이랑 맥주 드세요.

그리고 춤추면서 칼로리 소비하기.

 

 

역시나 주말에는 사람이 많아서, 저는 평일에 가는걸 선호해요.

오픈해서 가면 항상 정장 입은 아이리쉬들이 맥주 한잔씩 들고 서서 대화하는 모습 쉽게 볼수있는데,

한국에서 직장인들이 퇴근하고 포장마차가서 소주 한잔씩하는것처럼,

아이리쉬들은 퇴근 후에 펍와서 맥주 한잔씩 하는거라고 생각하면 될것같아요.

 


 
  

 

언니들은 다예뻐..

 

 

다음에 더 좋은 펍 찾아서 2탄들고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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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archoi   펍에서 현지인 친구 사귀기ㅎ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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