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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E 함부르크 Illustration 학생들, 함부르크 지리-고생물학 박물관 벽화 작업 하다!

안녕하세요 파트너 여러분,

모두  지내고 계시지요?

 

2019 19, UE에서 일을 시작하기 전에도 독일에서 특히 베를린에서 아트/디자인 분야의 실용성+유리한 취업 과정을 공부하려면 BTK라는 사립대에서 공부하는 것이  좋다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대부분들의 한국인 미술/디자인 학도라면 무조건 Udk 같은 전통과 역사가 깊은 예술전문대학에만 입학하려는 경향이 있는 것을  알고 있다. (역사와 전통 말고도 학비도 무료니까 ^^)

 

?그렇지만 실제로는 독일로 건너와서 2-3년간 독일어 공부하면서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다가 독일어의 한계에 부딪혀 힘들어 하나 입시에 계속 떨어져 결국 한국으로 돌아갔다는 후기들 지인의 지인들의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동안 어학자금  생활비로  돈만 어마어마한 금액이라는 후문이...

 

다시 말씀드리지만순수 미술/예술가를 꿈꾸시는 분들은 독일어를 열심히!!! 준비하셔서 이러한 독일내 유명한 예술대학에 입학하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하지만 독일에서 영어나 독일어 과정  하나를 선택할  있으면서 실제적으로 실용적인 아트/디자인 공부를 하고 독일내 취업과 이민을 생각하고 계신다면! UE 같은 사립대를 혹은 실용 교육을 목표로 하는 응용과학대를 선택하시는 것이 정도 라고 봅니다.

 

최근 UE 함부르크 캠퍼스 일러스트레이션 과에 재학중인 학생들(독일어 과정) 함부르크 지리-고생물학 박물관 벽화작업을 했다는 기쁜 소식이 들려 왔다.

 

물론 우리 UE 학생들은 재학중에도 이러한 실용적인 디자인 일자리들 기회를 많이 갖는 편이다. (회사 박물관 상점 매거진, TV 방송 광고 등등)

Paleontology(고생물학집중 수업 ( 5일간 하루 종일 이루어 지는 crash course) 통해 5명의 학생들이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트 기법을 발전시켜 어떻게 벽화를 꾸밀  있는지 연구 했다.

 

기초적인 지식을 쌓고  후에 실습을 했다는 게 아주 바람직해!!

 

?그리고 아마 UE니까 여름학기 동안 소수의 학생들을 위해 고생물학 물론 아트적인 관점에서 같은 특정한 과목을 오픈  주었을 학비를  만큼 학교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수업을 공급해   있다!

 

?그래서여름 방학 기간에 함부르크 시 함부르크대학 내에 위치한 Geologisch-Pal?ontologisches Museum Hamburg(함부르크 지리-고생물 박물관)내에 있는 고층 문을 디자인 했다.

 

8 달에 박물관이 다시 오픈하는데 함부르크에서 아트/디자인 공부를 하시는 분들은   보시면 좋겠다

유럽내에서는 아트/디자인 공부를 하는 대학생 학도들을 이미 예술가/전문가로 취급을 하기 때문에 교수님들이 그들의 고유한 스타일에 대해 간섭을 하지 않으시는 편이다그리고 대부분의 수업들이 짜여진 커리큘럼을 가지고 운영되는 것이 아니다영국에서 University of the Arts in London에서 순수미술을 공부하신 분들이나 독일의 예술대학에서 공부하신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렇다또한 혁신적인 분야나 기법들에 대한 수업을 진행하시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응용과학대의 경우와는 다릅니다)

사립응용과학대 UE에서 디자인을 공부하게 되면 다른 이야기가 펼쳐진다!

교수님들을 통해 기본부터 고급 단계까지 정말 다양한 디자인 기법들  테크 기술들을 배우게 되고 (빡세게 배웁니다!) 이를 응용하여 본인들의 작품을 만들어 내며 교수님들의 신랄한 비판까지 이루어   있다물론 대부분의 교수님들은 실력 뿐만 아니라 학생들에게 엄청 자상하고 친절하고 배려심이 많다는 학생들의 평가가 대부분이므로 눈물  빼게 비판하지는 않으실 것이다.

한국에서나 미국에서는 아트/디자인 학생들에게 지역 박물관 디자인을 맡길  있는 분위기와 환경을 제공하는가내가 아는 한으로는 절대 대학생들에게 이런 프로젝트를 맡기지 않는다아주 드물게 천재나 다양한 대회에서 수상을  경험이 있는 학생이라면 아니면 박물관과 커넥션이 있다면 가능할 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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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밴쿠버 조기유학 센터] 델타 교육청 교장선생님의 깜짝 이벤트

 

델타 교육청 총괄 교장, 캐런 박사께서 감자유학 밴쿠버 조기센터 학생들의 뛰어난 학업성과 축하와 센터 관리자들의 학생관리 노고에 감사한다는 깜짝 이벤트 영상을 제작해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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