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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즈번] 학원 액티비티 박물관 관람

2019-10-27  |  조회수 : 46  |  댓글수 : 1

 글쓴이 박진주

브리즈번 ILSC는 매일 다양한 액티비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평일에는 축구, 요가, 저글링, 박물관 관람, 초콜렛 투어 등 다양한 무료 액티비티가 있고, 주말에는 돈을 지불하고 단체로 투어를 가는 액티비티가 있습니다.

그중 저는 평일 무료 액티비티인 Museum Walk & Talk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액티비티는 오전 수업을 하는 학생들을 위주로 계획되어 있어 오후 수업인 제가 참여할 수 있는 액티비티는 그렇게 많지 않았지만 그중 관심 가는 액티비티로 친구와 함께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액티비티를 신청하려면 학원 1층 라운지에 있는 신청서에 이름을 작성해야 합니다.

만약 직접 작성할 수 없다면 인스타그램에서 직접 DM을 보내도 가능합니다.

이번 투어는 5명 이상이 되어야 진행된다고 했는데 다행히도 딱 5명이 신청했더라구요!

하지만 당일 라운지에 모여보니 2분은 오지 않아 액티비티 담당 선생님인 존과 저를 포함한 3명의 학생, 총 4명이서 같이 가게 되었습니다.

박물관은 학원에서 멀지 않은 시청 내에 있는 박물관으로 갔습니다.

 

 

저희가 갔을 때는 시간이 맞지 않아 전망대 관람을 못 했었는데 시간을 잘 맞춰가면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수동 승강기를 타고 시계탑에 올라가 브리즈번의 전망을 관람할 수 있다고 합니다.

시계탑 투어 티켓은 3층 박물관 리셉션에서 매일 무료 선착순으로 배부되며 매시 15분마다 시작된다고 합니다.(10:15am~4:45pm)

따로 예약은 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박물관은 여러 미술 작품으로 이루어져 있었으며 규모는 그렇게 크지 않았습니다.

박물관은 매일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개장하며 금요일만 오후 7시까지 운영하고 입장료는 따로 없습니다.

제가 갔을 때는 브리즈번의 여성 예술가들의 작품을 시대별로 전시해 놓았더라구요.

입구에는 각 미술 작품에 관한 간략한 정보가 적혀 있는 팜플렛이 놓여 있었고, 작품에 관한 자세한 설명을 볼 수 있는 터치스크린도 있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이 공간이 너무 마음에 들더라구요.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페미니즘에 관한 문구였는데 여성으로서 너무 공감되는 문구가 많아 가장 오랜 시간 동안 지켜보고 온 작품이였습니다.


 

이곳은 브리즈번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브리즈번의 역사를 보여주는 곳이였습니다.

브리즈번은 1821~1825년에 뉴사우스웨일즈의 주지사였던 토마스 브리즈번의 이름을 따서 지은 것이며, 처음에는 사형수들을 이주시키던 곳이였으나 1842년부터 일반인의 이주와 정착이 시작된 곳입니다.

브리즈번에 많은 양의 광물이 매장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목받게 되어 현재는 호주의 제3의 도시가 된 곳이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제 사진은 가장 인상 깊었던 곳에서 찍었습니다.

제가 들고 있는 게 위에서 말씀드렸던 모든 미술 작품의 정보가 적혀 있는 팜플렛이에요.

혼자 갔더라면 다소 심심했을 수도 있었던 박물관 투어를 다 같이 가서 서로의 의견을 주고받으며 교환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 달에도 관심 있는 액티비티에 참여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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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박은혜   많은 친구들이 함께 갔으면 좋았겠지만 선생님과 좀더 긴밀한 대화를 할수 있었겠는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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