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특가 해외대학 진학결과 초중고유학 칼럼 감자유학 영어캠프

감자유학

회사소개| 로그인| 회원가입| MY감자| 커뮤니티
센터찾기 대표전화
견적요청 자료신청
간편문의
개인정보동의 [보기]
오늘 본 프로그램
    최근 본
    상품이 없습니다.
맨위로
HOME 다음커뮤니티다음 감자어학연수후기
생생서포터즈
감자리포터 리얼스토리

 [에든버러] Port of Leith

2019-05-19  |  조회수 : 281  |  댓글수 : 1

 글쓴이 박소언


 

 

안녕하세요:) 오늘은 홈스테이 할머니의 추천으로 홈스테이 친구 애나와 함께 리스 항에 다녀왔어요.

 

 

 

 

 

 

 

 

 

 

 

이곳에는 로열 브리타니아 호라는 배가 있는 곳으로 유명해요.
1953년부터 1997년까지 영국 왕실의 배로 사용되다가

지금은 에든버러의 오션 터미널에 정박해 일반인들에게 공개되고 있다고 합니다.
아마 영국 로열패밀리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 계시다면 한 번 방문해서 내부를 구경하는 것도 재밌을 것 같네요.
내부에 들어가는 건 값을 지불해야 하는데 어른은 15.50 파운드라고 합니다.
그리고 오디오 가이드로 한국어 설명 듣기도 가능하니 필요하신 분들은 사용하시면 돼요.
저와 애나는.. 딱히 내부는 구경하고 싶지 않아서 들어가진 않았어요..ㅎㅎ

 

 

 

 

 

 

그리고 브리타니아 호는 쇼핑몰과 함께 이어져 있어서 쇼핑몰로 들어가서 한층 올라가면 표를 사는 곳이 나옵니다.
표 사는 곳 입구에는 이렇게 모형 배가 전시되어 있고 브리타니아 호에 대한 사진과 설명이 간략하게 되어 있어요.
실제 선박의 내부는 떠다니는 궁전이라고 할 정도로 굉장히 화려하다고 하는데 저는 순간 타이타닉이 생각이 났어요.

 

 

 

 

 

 

 

 

 

 

 

 

 

표를 사는 곳 옆에는 브로타니아 숍이 나오는데요.
로열패밀리, 브로타니아 호, 리스 지역을 대표할 만한 기념품들이 종류별로 진열되어 있습니다.
저는 때마침 키링이 필요했는데 예뻐서 하나 샀어요. 직원도 친절했고 담아주는 봉투도 심플하고 이쁘네요. 

 

 

 

 

 

 

 

 

참고로 오션터미널 주변엔 아무것도 없습니다 .ㅎㅎ

주말이나 잠깐 시간이 날 때, 날씨가 흐린데 나가고 싶은 날 빨리 구경하고 오는거 추천해드려요.

그래도 에든버러에 가게 되면 한 번 쯤 구경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름
 패스워드
 
Comment  1
 
이은지   영국분들은 왕실에 대한 자부심과 애정이 크신거같더라구요 그래서 그들의 배도 자랑인가봐요 우리는 별로 볼거없을것 같은데 ㅋㅋㅋ
전체 서포터즈 목록보기 목록
박소언님 다른 후기보기

       1 2 3      

MENU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