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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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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유학과 함께한 초중고유학 스토리
초중고유학 리얼후기
  김○만

밴쿠버   |  4학년


아이가 처음에는 여행을 간다고 생각하다가 학교를 여기서 다녀야 한다고 하고 처음에는 한국가겠다는 말도 하고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겪지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금방 어디를 가도 친해지는지 이제는 부쩍 친해진 아이들과 밖에서 놀기도 하고 영어로 대화하는 거 보면 그렇게 유학생활이 오래 되지도 않았는데 영어가 실력이 정말 빠르게 느는 것 같아서 잘 왔다고 생각됩니다.
  단○현

메이플릿지   |  10학년


 영어도 안 통하고 학교수업방식도 다르기도 해서 처음에는 무척 어려웠으나 학교가 2시 반에 마쳐서 방과 후 수업도 지치지 않고 할 수 있어서 영어수업도 열심히 하다보니 이제는 영어도 많이 능숙해 졌습니다. 그리고 좀 여유있는 생활에서 공부를 하다보니 한국에서 보다 훨씬 의욕있게 공부를 할 수 있어서 수업시간에도 집중을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생활하는데 있어서는 유학프로그램에서 잘 관리해 주셔서 다른 것은 신경쓰지 않고 학교생활을 잘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천○진

미네소타   |  11학년


대학교 입학과정을 위한 여러가지 프로그램이 좋은 것 같아요. 영어는 어릴 때도 유학을 갔다가 와서 학교를 적응 하는데는 시간이 걸리지는 않았고요, 아무래도 한국에서는 한국에 있는 대학교를 입학하는데 집중하게 되어있어서 미국대학교 입학을 위한 과정은 따로 준비해야하는데 여기에서는 학교 수업과 학교에서 준비된 과정을 자연스럽게 따라가다 보면 입학을 위한 준비가 다 되어서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다양한 클럽활동도 있고 1:1 멘토링도 있어서 학교생활에 충실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김○호

워터루   |  9학년


처음에는 적응하기가 어려웠는데 관리형 유학으로 유학을 와서 방과 후에 수업도 있고 가디언 지도교사님이 항상 제가 무엇이 힘든지 체크를 해주셔서 적응하는데 어렵지가 않았습니다. 이제는 영어도 꽤 능숙하게 되기도 해서 학교생활을 하는데는 어려움이 없습니다. 캐나다 고등학교에 다니다 보니 점점 캐나다 대학교에도 관심이 생겨서 지금은 아카데믹 어드바이저 선생님께 대학입학에 관한 입시방법을 상의하고 앞으로 학과공부를 더 열심히 할 예정입니다.
  전○정

버지니아   |  10학년


미국대학교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공부가 전부가 아니라는 말을 들었기 때문에 혼자서 어떻게 공부 외적인 부분을 채워 나갈지 막막했는데 관리형 유학프로그램은 특별활동이나 인턴십, 봉사활동 같은 것을 제공해 주고 또 상담선생님도 계셔서 제가 놓치고 있는 부분이 없는지 항상 체크 해주셔서 앞으로 대학 인학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됩니다. 영어 역시 한국에 있을 때 보다 크게 늘어서 자신감있게 발표도 하고 친구들과도 편하게 대화해서 나중에 대학교에 입학하고 나서도 큰 걱정이 없을 것 같아요. 한국에서는 아무래도 대학교입학 후에 영어가 불안했는데 지금은 그런 걱정이 없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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