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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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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유학과 함께한 초중고유학 스토리
초중고유학 리얼후기
  윤○성

피닉스   |  10학년


그동안 학교에서 책으로만 공부했었던 영어를 직접 외국 친구들과 사용하다보니 정말 영어가 많이 늘은 것 같아요. 1년동안 영어만 잘 해서 한국에 돌아가도 정말 충분하겠다란 생각으로 왔는데 비교적 빨리 목표를 달성할 것 같아서 너무 좋아요. 아직은 그래도 학교수업을 따라가기는 조금 힘들지만 그래도 조만간에는 충분히 따라갈 수 있을 것 같아서 더 열심히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윤○채

몬트리올   |  5학년


아이들이 처음에는 외국학교라 적응을 못하고 힘들어 하다가 이제는 조금씩 적응을 하는지 친구도 생겼다고 자랑을 하였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적응하느라 바빠서 아이들 챙기는 것만으로도 벅찼는데 이제는 저도 영어공부를 조금씩 합니다. 저녁에 아이들과 함께 학교숙제를 푸는 것도 일이라 가족모두 모여서 영어공부 하는 것이 저녁일과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매일 아이들은 학원에 가있어서 서로 대화도 별로 없고 했는데 한국에서보다는 대화도 많이 하고 함께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 것 같아서 공감대도 생겨서 좀 더 아이들과 많이 가까워 진 것 같아서 좋은 것 같아요. 영어도 물론 늘어서 좋은데 저는 아이들과 시간을 더 많이 보낼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송○란

린치버그   |  9학년


딸아이가 다시 학교생활에 재미를 붙인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 학교생활에 흥미가 생기니까 영어도 자연스럽게 늘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요즘은 영상통화를 하면 학교얘기, 친구얘기로 한참 통화를 하고, 밝은 모습이 보기가 좋아서 잘 보냈다고 생각이 드네요. 
  현○리

컬럼비아   |  10학년


홈스테이 부모님이 계시지만 모든 것을 혼자 해야하니 처음에는 적응하기가 힘들었어요. 하지만 어느정도 기간이 지나니까 잘 적응해서 이제는 모든 것을 스스로 하는게 당연하게 느껴 졌어요. 유학 오기 전에는 무엇이든 필요한게 있으면 부모님에게 의지만 했지 스스로 해볼려고 하지 않았는 그때보다 자립심도 많이 커지고, 또한 앞으로 무엇을 해야하는지 학교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를 찾아가고 있는 것 같아서 좋아요.
  양○희

온타리오   |  11학년


체계적으로 대학입학을 위한 계획을 짤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만약에 한국이었으면 하지 못했을 여러가지 부분을 잘 준비 할 수 있어서 좋아요. 또한 다른 학생들 모두가 캐나다 대학교를 입학하기 위해 유학을 왔기 때문에 다른 일반학교에 갔었으면 적응도 해야해서 힘들었을텐데 여기 국제학교는 그럴 필요없이 바로 입시에 집중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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