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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타 어학연수 일곱번째 farewell

 조회수 : 3,204  |  댓글수 : 1

 글쓴이 고동연






안녕하세요~!

오늘은 몰타에 어학연수중 아쉬운 시간중 하나인 이별에 대하여 이야기 하려고요.

이별은 한국에서나 다른나라에서나 아쉬울 것같은데요.

이 곳에서는 매주 새로운 학생을 받고 짧게 여행과 영어공부를 겸하여 놀러오는 친구들이 많아요,

 

 

 

 

첫 번째 이별인 일본인 친구 타카노리 씨 ㅠㅠㅠ

연령대가 좀 많으신 분이였는데 일본에서 사업채를 운영중이신 건실하신 분이였습니다.

아쉽게도 저희가 몰타에 간지 얼마안되 이별을 맞이하였습니다.

이 날은 쿠바카페라는 곳에서 맥주를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안녕~ ㅠ

 

 

 

 

두 번째 이별 친한친구들은 금방 떠나더라구요.

오자마자 갔던 피자 와인파티에서 함께 와인과 피자를 먹으며 본 노을을 못잊어. ㅠ

피에르는 이탈리아친구인데 정통 이탈리아파스타를 언제나 외치는 재미난 친구였어요.

2주동안 영어도 잘 못하는 저랑 다니느라 고생이 많았던 피에르찡.... 이탈리에서도 잘 지내렴

 

 

 

 

이별엔 늘 술이죠,,, 또 꽐라가 되어보자.

 

 

 

 

이날도 어김없이 술을 먹으로 간 우리들.,..

저 옆에 보이는 화이트캡맨은 돈이 많아서 자기 돈많으니까 술 자기가 산다고 외치는 부호친구

덕분에 우리는 술을 많이 마셧씁니다.

 

 

 

 

중간에 바하도 금방 집에가 버린 친군데 ㅠㅠㅠ

항상 친해질 즘에는 떠나더라구요.

저 친구는 친해지니까 밥먹는데 젓가락 귀에 넣고 귀지먹는 시늉을 하는 웃긴친구에요.

터키개그는 가학적이고 좀 더럽더라구요... ㅋㅋㅋ 그래도 괜춘,,,,

아무튼 저는 이별을 이렇게 크게 세번을 보냇는데

친한 한국사람도 집에 가고 외국인친구들도 집에가면

혼자가 될 거 같지만 금방 새로운 친구를 사귈 수 있었습니다.

재미난 친구와 같이 다니다 보면 영어실력도 금방늘어요.

저는 집에갈 즘에 이별에 익숙해지더라구요. 여러분들도 즐겁게 하루하루를 보내시길 어디서나... 즐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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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박다현   몰타 특성상 학생들이 단기로 많이 가서 그런거 같아요 ㅠㅠ!!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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