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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식당 추천

 조회수 : 1,833  |  댓글수 : 1

 글쓴이 김단비




 

안녕하세요 서포터즈 김단비입니다.

    

 

이번엔 한국식당과 한국사장님이 운영하는 카페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더블린에와서 홈스테이가 끝나고 나서 혼자 살고나서부터는

요리도 잘할줄모르고 흥미도 없었기 때문에 거의 매일 샌드위치만 사먹었던거 같아요.

 

그러다가 한식이 먹고싶어서 아시안마켓가서 재료 사고,

레시피보면서 음식해서 먹고 하니깐 또 요리하는게 재미있어서 매일 한식을 만들어 먹었는데,

2시간이라고 별명이 생길정도로 요리하는데 2시간씩 걸리고,

야채 손질하고 밥하고 등등..

 

그래도 확실히 재료 사서 밥해먹으면 돈을 많이 아낄수는 있는것같아요!

생각보다 야채나 과일은 한국보다도 저렴한거같아요.

 

하지만 2시간씩 걸리는 요리를 매일 하기는 힘들겠죠?

그래서 찾아간 한식당!

 


 

 


 

    


 

드렁큰피쉬

 

1층은 펍 2층은 식당으로 운영되고 있는 더블린에서 제일 큰 한식당입니다.

, 그리고 직접보지는 못했는데 노래방 기계도 있데요.

할로윈데이때는 노래콘테스트를 열어서 1등에게는 소주 1박스를 상품으로 줬다고 하네요.

제가 노래만 잘했으면 나가는건데..

 

 


 

 

    

 

저는 치킨이랑 만두를 시켜먹었는데 가격에 비해 양은 좀 적은편이긴 한거같아요..

그래서 추가로 제육덮밥도 시켜먹었는데 아쉽게도 바로 먹어버려서 사진은없어요ㅠㅠ

그래도 맛은 진짜 인정! !!!!!!!!!!!!

 

다른 테이블보니깐 외국인들도 많이와서 비빔밥을 먹더라구요!

역시 한국하면 비빔밥. 소스를 맵지않은 소스와 고추장 소스중에 선택할수 있어서

한식 궁금해하는 외국인 친구들 데리고 와도 좋을것같아요!

 

드렁큰피쉬는 더블린에서 외국인들이 제일 많이 찾는 한식당이기도 합니다.

직원들은 전부 한국인이었어요.

 





 

 

 

Love Is Art

 

후식으로 커피마시러 찾아간 한국인이 운영하는 카페,

분위기도 예쁘고 그나마 한국에서 먹던 커피맛 느낄수있었던 것 같아요.

한국인 사장님이 운영하시는 카페로 유명한데, 제가 갔을때는 생각과 달리 외국인밖에 없었어요! 역시 한국인의 센스를 느낄 수 있는 인테리어라고 생각이 들정도로

너무 예뻤어요. 커피냄새 맡으면서 수다떠는거 너무좋아.

가격은 체인 커피점보다 조금 비쌌지만, 조용하고 커피맛도 좋기 때문에 전혀 아깝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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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archoi   커피잔이 넘 예뻐여~~ㅎ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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