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학교탐방

제목 캐나다 어학원 탐방 - Sprott-Shaw College
작성자 벤쿠버지사 작성일 2014-02-10 16:21:47 카테고리 학교탐방

Spott Shaw College 밴쿠버 

 

밴쿠버 스프라셔 컬리지를 방문한 후기를 알려드릴께요~!

 

 

캐나다 스프라셔 컬리지(Sprott-Shaw College)는 캐나다 사설컬리지 중 가장 오랜 역사를 갖고있습니다.

sincs 1903 보이시나요?ㅎㅎ

1903년에 설립되었으니 현재 약 110년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위치는 밴쿠버 다운타운 도시 안에 위치하고, 아래 지도를 참고하세요^^

 


크게 보기

 

스타벅스를 찾으면 금방 찾을 수 있어요! 건물외관 건물은 없어서 구글지도를 참고하시길 ㅜ

다운타운 내라서 교통, 생활이 편리하고 문화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장점이 있고,

하지만 그만큼 놀거리도 많아지겠죠;;;;;;

 

 

 

 

스프라쇼 컬리지에서는 실무 위주의 교육을 가르치는 것으로 유명하며,

캐나다 로컬학생들 사이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캐니다 커뮤니티 컬리지입니다.

캐나다 전문대학으로 주로 2년과정을 제공하지만 일부 전공의 경우 학사학위과정까지 제공하기도 합니다.

그 외에도 학업과 일을 함꼐 제공하는 프로그램 또한 제공하고 있습니다. 

교실을 한번 둘러보러 갈까요~

 

 

 

요즘 취업난이 심해져서 그런지

최근들어 전공관련 스펙을 쌓기 위해 컬리지 단기과정을 문의주는분이 많아요.

 

스프라쇼 컬리지에서는 교육 및 그에 맞는 유급인턴쉽 과정을 개설하고 있습니다.
컬리지 단기과정 받은 후 + 유급인턴쉽 과정이 있습니다.


코압(co-op)프로그램으로 다른학교 와는 달리 과정의 반이 실습으로, 인턴쉽으로 가능합니다.
(1년과정이라면 6개월 실급이고 2년과정이라면 1년이 실습입니다)
무급이 아닌 유급인턴쉽이라는게 중요하죠.
수업으로 들은 영어와 인턴쉽으로 쌓은 실무영어의 능력은 다를 수 밖에 없어요. 경력과 인맥도 쌓을 수 있는 장점도 있지오.

2년 유학을 예를들어 비즈니스와 호텔경영학과 경우 2년의 학비가 23000달러 정도로
2년중 1년이 인턴쉽으로 학점을 따면서 돈을 벌수 있습니다.
더불어 졸업후 포스터 비자가 대부분 3년짜리 나와 취업후 영주권 신청에 아주 유리합니다.

 

 

지금은 수업시간 이에요 빈 복도에서 나홀로 한컷.ㅎㅎ


 

매달 이벤트를 하거나 학교 소식들을 게시판에서 만나볼 수 있어요ㅎㅎㅎ


 

스프랴쇼 컬리지 Sprott-Shaw College 학교특징 


- 소규모 클래스
- 매월 입학 가능
- 현 고용시장에서 요구하는 교육으로 인한 취업 가능성 증대
- 자격있고 헌신적인 교수진
- 평생 무료 업그레이드 수업 제공
- 취업 정보 제공 및 구직 보조
- BC주 총 12개 캠퍼스 보유
- 다양한 과정 제공
- 밴쿠버 캠퍼스를 제외한 나머지 캠퍼스는 외국 학생 비율 99% (현지인과 수업가능)
- 패스웨이 과정 이후 영어 점수 없이 바로 입학 가능

 


 

위 사진과 아래 사진은 유아교육 전문과정이 교육되는 교실입니다~


 

유아교육 자격증을 딴 뒤 유치원에서 일을 할 수 있어요.
한국 유학생들이 일을 한다고 하면 대부분 한국식당, 커피숍 에거 파트타임으로 일을 하는게 현실이죠.
유학생이 유치원에서 일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큰 기회가 되겠어요~
우리아이의 영어교육에 집착하는 한국인 엄마들에게, 인턴쉽의 경력이 큰 도움이 될꺼같네요~
이렇게 어학연수 학생도 다양한 기회가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습니다.

 

 

아래사진은 간호조무사 과정이 이루어 지고 있는 교실입니다.



 

Sprott-Show에서는 BC주가 인정한 사립중등교육기관으로 다양한 수료(Certificate) 및 디플로마(Diploma)과정을 제공하고 있으며,
경영학사과정(Bachelor`s of Business Administration, BBA)도 제공합니다. 

특히, BBA과정의 경우 경영학 관련 실용적인 분야인 회계, 금융, 제조, 마케팅, 노무관리, 법학, 인사관리의 과정을 제공하고,
다른 학교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전형적인 것 보다는 학생들의 특수화된 분야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또한 실질적인 간호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캐나다 최초의 사립 커뮤니티 컬리지로 유명합니다.

스프랏쇼 컬리지에서 1년 3학기제를 통해 4년 과정을 3년 이내에 학사학위를 취득하여 비용과 시간을 절약하고,
보다 빨리 전문분야의 경력을 쌓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졸업을 하면! 이종을 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는 것~!!


 

 

여기서 잠깐!  사립컬리지와 공립컬리지의 장단점 알아보고 가실께요~


사립컬리지는 입학조건이 공립컬리지 보다 수월하고(공립은 평균 9개월의 영어연수 후 입학),
1년 4개월 과정으로 유학기간이 공립에 비해 짧아지기때문에 생활비가 축소됩니다.
그리고 학교를 다니는 동안에 Assistant로 취업이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이지만,
학비등록 시 완납을 하기때문에 부담스러울 수 있죠.


공립컬리지는 PGWP 취업비자를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어 취업이나 영주권의 문이 더 열러 있고,
학기중 Off-Campus Work permit을 받아 관련분야에서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다는 점,

학비가 분납이 가능하여 부담이 적은 장점이 있는 반면~
공립컬리지의 일부는 국제학생들에게 제한을 두고, 학업기간이 2년으로 생활비가 많이듭니다.

입학조건이 까다롭고 하기제로 운영되어 등록시기가 정해져 있습니다.

 

이상 스프라셔 컬리지 후기였습니다~!

궁금한 점은 감자유학으로 문의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