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 제목 | White Rock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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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벤쿠버지사 | 작성일 | 2014-02-22 07:10:05 | 카테고리 | 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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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타입니다 다들 식사는 하셨나요? 저는 방금 밥먹었는데 또 허기지네요 하하. 오늘은 제가 홈스테이 묵던 시절 홈스테이 가족들과 함께 갔던 화이트락 사진을 좀 보여드릴게요 차로 1시간-1시간 반정도 달렸던 것 같아요 대중교통 이용하실 분들은 다운타운에서 버스 타셔도 됩니다 ![]() 짜잔~ 화이트락이 어서오라고 반겨주는거 같죠? ![]() 처음엔 화이트락이 뭔가 했는데, 정말 이름 그대로 하얀 바위 White Rock이더라구요. 이게 전부ㅋ 이 해변가에 어느 날 갑자기 이 바위가 나타나서 그 이후로 관광명소가 되었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하도 낙서를 해서 틈틈히 페인트칠을 한다고 하네요 이젠 페인트 바위라고 불린답니다.ㅎㅎ ![]() 사진찍는 사람도 많구요 어린친구가 과감하게 바위 위까지 올라가네요 사실 저도 올라가보려고 도전했는데 올라가다가 넘어져서 포기했습니다 ![]() 바위 근처 다리. 쭉~ 걸으면서 경치도 보고 좋습니다 마을이 되게 높은 곳에 있죠? 차타고 내려오는데 영화 인셉션 보는 줄 알았습니다. 언덕 경사 굉장히 급해요 차 타고 오시는 분들은 조심조심~^^ ![]() 다이빙 하려는 꼬맹이들 겁도 없이 높은곳에서 잘 뛰더라구요 깜~짝 놀랐습니다 ![]() 하지만 다이빙은 금지라는거~~~ 사진에 나와있는 분은.. 바로 접니다 사진만 올리고 제가 누군지 궁금하셨죠?ㅋㅋㅋ ![]() 노을이 아름다워서 찍어봤습니다 지금까지 화이트락 포스팅~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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