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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길냥이가 아니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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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토론토지사 | 작성일 | 2014-08-21 04:06:23 | 카테고리 | 액티비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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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들어가는 길에 고양이 한 마리가 낮잠을 자고 있네요.
다정하게 kitty kitty~ 부르면서 다가가니 몸을 벌러덩 뉘여서 어찌나 애교를 부리는지. ^^
한국에서는 길에 돌아다니는 고양이의 대부분이 길냥이잖아요.
그래서 사람을 보면 막 달아나고...
제 경험이지만, 토론토 길거리에서 만난 고양이의 반 이상은 집고양이였어요.
불렀을 때 어슬렁거리며 다가오는 폼을 보면 사람과 함께 큰 고양이들이죠.
낮에 산책 나갔다가 제 발로 집에 들어오니
사람들이 고양이를 그냥 풀어두고 키우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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