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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4월엔 Easter day~!!
작성자 토론토지사 작성일 2014-04-03 00:23:53 카테고리 액티비티

안녕하세요 토론토에서 쪼앤인사드려요~~

4월이 오고 이제 토론토도 조금씩 따뜻해지고 있어요~5월중순에서 말쯤되야~

지금 한국과 비슷한 온도정도 되요 겨울이 정~~~말 길죠?^^

 

4월은  Easter day 가 여러~가지 의미와함께~봄의 시작을 알린답니다.

먼저 Easter day란 우리나라에서 말하는 부활절이에요.Easter day에는 토끼와 달걀을 많이 볼 수 있는날입니다.

엥???부활절은 교회다니는 사람에게만 중요한날아닌가요? 계란은 알겠는데..토끼는 왜지??라는 질문이 생기시죠?^^

 

 

북미권에선 종교단체에서만 의미있는날이 아니라 봄을 상징하는 날로도 의미가 있어요!

여기서 이해를 돕기위해 외쿡역사를 쬐~~꼼 들여다 보자면

과거 로마시대에는 모든 생명은 알로부터 온다고 믿었고 토끼는 다산하는 동물로 다산의 신(Oestre)을 상징했데요.

부활절 토끼 풍습은 16세기 독일에서 시작되었고요 이 풍습은 부활절 토끼가 초콜릿, 캔디, 달걀 등을 착한 아이들에게

준다고 여기는거였데요. 18세기에 독일 이주민들이 미국에 오면서 함께 이 풍습이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다고 해요.

 

앞서 그런이유로 캐나다에서도 물론 부활절 기간에  캔디, 또는 쿠키 가게에 장식되어 있는 토끼(Easter Bunny)와 바구

니안에 들어있는 갖가지 색깔의 달걀들을과  토끼, 달걀 관련여러가지를 쉽게 볼 수 있어요!!

마트에가도 토끼모양과 달걀모양초콜렛들이 예쁘게 전시되어 있어요

 

어른들은 토끼나 계란초콜릿을 주고받지만 아이들은 토끼가 놓고간 잔디에서 숨어있는계란을 찾거나

(우리나라 보물찾기처럼요~^^) 잔디에서 계란 굴리기 여러가지 액티비티를 한데요.

그래서 관련제품들이 많이 있는거 같아요~초콜렛뿐만 아니라 포장지부터 토끼머리띠까지~!!

 

이스터바니라...우리나리에선 참 생소한거죠?^^

저도 처음 토론토에와서 토끼모양 초콜렛이 잔뜩 진열된걸 보고

많이 궁금해 하고 갸우뚱했던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눈이 매서운 토끼들

 

이스터데이와 이스터바니를 보셨다면 이제곧 봄이 온다는 소식이에요~!!

파~~란 하늘에 햇살가득한 토론토의봄 함께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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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터놀자 토끼가 너무 기엽네요~ 닭알이 눈에 잘 안들옴...ㅎㅎㅎ 수정 삭제
김수다 봄이벌써 왔어여~!!!! 유학연수 하시는 분들 모두 퐈이팅~!
EVA 벌써 이스터 데이~~ 시간 잘 갑니닼ㅋㅋ 수정 삭제
Yuki 달걀인가요? >.< 수정 삭제
김뚱 ㅋㅋㅋ아귀여워요ㅋㅋ 이스터데이 수정 삭제
우헤헤 ㅋㅋ곧 부활절이네요! 수정 삭제
이야 오~ 토끼가 그런 일이 있었군요 ㅎㅎ 저는 부활절은 달걀만 ㅎㅎㅎ
봄봄 봄이네요. 수정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