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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그랜드캐년 투어

2020-02-04  |  조회수 : 260  |  댓글수 : 0

 글쓴이 배지윤


안녕하세요 :) 감자서포터즈 배지윤입니다.

오늘 포스팅 할 주제는 밴쿠버 어학연수 중 다녀온 미국 서부여행(그랜드캐년 투어) 소개입니다.

 

 

 

저는 라스베가스 출발 그랜드캐년 1박2일 투어를 줌줌투어를 통해서 예약을 했어요.

아무래도 사막도시이고, 너무나도 많은 캐년들이 있기때문에 1박2일을 머무르더라도 최대한 많은 캐년을 보고싶어서 선택한 투어였어요.

https://www.zoomzoomtour.com/tour/2767 링크 첨부해드릴께요 :)

같이 동행한 분들도 굉장히 나잇대도 비슷한 분들이랑 맞춰서 짜주시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같이 투어를 하신 분 중에 남,여 두분이 밴쿠버에서 어학연수 중이라고 하셔서 깜짝 놀랬었어요 ㅎㅎ

ILSC에서 어학연수 중이라고 하시더라구요 ㅎㅎ 미국여행을 마치고 돌아와서 올레치킨에서 다시 만났답니다.

여행지에 새로운 사람들은 만난 다는게 이렇게 신기하고 재밌는 경험인 것 같아요!

 

 

 



첫번째로 도착한 캐년은 자이언 캐년(Zion Canyon)입니다.

처음 공원에 들어갈 때 느낌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을 만큼 장관이었어요.

어느 지점에 내려서 가이드분이 한명한명씩 도로에서 사진도 찍어주시고,

개인 시간도 주셔서 사진도 굉장히 많이 찍고, 이곳 저곳 눈에 많이 담았답니다 :)

가이드님이 말씀해주신 것 중에 여기 아이들이 학교에서 미술시간에 산을 그릴때,

우리나라처럼 ^^^이렇게 산을 그리는게 아니라 네모모양으로 산을 그린다고 하더라구요.

투어를 다니면서 그 말을 완벽하게 이해했어요! 대부분 캐년이라서 산이 뾰족하지 않고,

거의 네모 모양의 산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색도 당연히 우리나라는 초록색으로 칠한다면,

여기 아이들은 산을 갈색 혹은 붉은색 계열로 칠한다고 하더라구요.

 

 

 


원래 투어에서 소개되어있는 점심식사로는 현지식이라고 되어있고, 인앤아웃버거라고 되어있었는데

갑작스럽게 서브웨이 매장으로 차를 세우시더라구요,,,하하 점심식사는 서브웨이였어요 ㅎㅎㅎ

옆에 기념품을 파는 매장도 있었는데, 인디언 메이드 제품을 많이 파시더라구요.

 

 

 



점심을 먹고 이동한 브라이스 캐년(Bryce Canyon)입니다.

도착했을 때, 전날 눈이 많이 내려서 굉장히 색다른 브라이스 캐년이었어요!

대부분 인스타 사진이나 블로그에서 봤을 때는 눈이 뒤 덮혀 있지않아서 몰라 볼 정도였어요.

가이드님이 말씀해주시기를 이렇게 브라이스 캐년에 눈이 덮힌 모습을 볼려면 3대가 덕을 쌓아야 볼 수 있는거라면서

색다른 모습을 보는거라고 강조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선셋포인트, 선라이즈포인트, 퀸즈가든 트레일등 여러가지 길로 구경을 하실 수 있는데,

아무래도 제가 갔을 때는 눈이 많이 쌓여있어서 길이 굉장히 위험 했었어요.

그래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많이 주셔서, 선포인트들은 다 갔다왔습니다!

 

 

 






1일차 투어가 끝이 났고, 캠핑장으로 돌아가는 길에 마트에 들려서 술과 먹을 간단한 음식을 사서 갔어요.

저녁은 김치찌개와 삼겹살 등으로 한식위주로 식사를 준비해주시고, 아주 맛있었어요ㅠㅠㅠ

구운 삼겹살이 얼마만인지 ㅎㅎ 식사하기전에 캠핑카를 배정해주시는데, 캠핑카가 생각보다 너무 좋아서 깜짝 놀랐어요.

난방도 굉장히 잘 되었고,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4명이서 한 캠핑카를 배정받아요. 그래서 씻는 순서를 정했는데,

제가 두번째임에도 불구하고 거의 찬물로 샤워를 했습니다 하하 :) 굉장히 추웠는데 말이죠.

저녁을 먹고, 가이드님이 미니?캠프파이어를 만들어주세요! 식사를 다하시는 대로 나가서 마시멜로랑 사온 주전부리를 먹으면서

이때 같이온 분들이랑 대화를 굉장히 많이 나눌수있었답니다 ㅎㅎ

그리고 가이드님이 불빛이많이 없는 스팟으로 데리고 가주셔서 사진을 굉장히 많이 찍어주세요!

그때 봤던 별들이 잊혀지지가 않아요ㅠ진짜 그렇게 많은 별은 태어나서 처음 봤어요!!! 진짜 그랜드캐년 투어를 하실 예정이시라면 최소 1박2일 투어를 추천해드립니다ㅠ

가이드님은 여기까지 해주시고 들어가십니다. 남은 사람들 끼리 대화를 나누고 다음날 일찍 일어나야하기 때문에 자러갔어요.

다음날, 6시쯤 기상을 해서 어제 먹었던 식당에서 라면을 먹고 준비하고 출발을 해요!

 

 

 



2일차에 가장 먼저 도착한 곳은 글랜캐년 및 파월호수입니다.

해가 막 떠오르 던 참이라서 선라이즈가 너무 예쁘더라구요.

너무 추워서 차에서 사실 내리기 싫었는데, 잠도 덜 깬 상태고

내리고 돌아보다 보니 안내리면 후회했겠다 생각했죠 ㅎㅎ

일반 호수인줄 알았는데, 인공호수라고 하더라구요?

 

 

 


 

다음으로 도착한 곳은 홀스슈밴드에요! 사진찍을 때 가장 무서웠던 곳으로 기억해요ㅠ

협곡에서 사진을 굉장히 많이 찍으시는데 저는 기다리다가 옆쪽에서 먼저 사진을 찍었어요!

그리고 가이드님이 차례차례 스팟에서 홀스슈밴드 사진을 찍어주십니다 ㅎㅎ

그리고 주차장에서 약 20분정도 걸어가야 도착하기 때문에, 다 구경하고 돌아오라고 하시는 시간에 맞춰가실때 꼭 시간 체크하셔야해요!

그리고 붉은 색 흙길이라서 차에 타기 전에 꼭 흙을 털고 타셔야하고,

그랜드 캐년과 다르게 펜스가 없어서 조심해서 사진을 찍으셔야 하지만 그만큼 사진은 정말 잘나오더라구요 ㅎㅎ

 

 

 

 다음으로 이동한 곳은 인디언이 투어를 시켜주는 엔탈롭캐년입니다!

나바호인디언들의 지역이고, 인디언들의 자치구입니다. 그래서 시간을 어기면 투어를 안시켜준다고 하더라구요.

여기에 가시기 전에 가이드 해주는 인디언들의 팁도 따로 현금으로 챙겨가셔야 해요.

저희 투어팀은 두 팀으로 나누어서 들어갔었고, 저를 담당해주셨던 인디언분이 너무 친절하시고 귀여우셨어요.

그리고 생각보다 안이 가파르고 발 딛기가 조금 힘들어서 사진찍는다고 막 밀려있으면 위험해요!

인디언 가이드분이 스팟을 찾아서 카메라 색감 조정해서 사진 찍어주시니깐 사진은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거의 8군데 정도 멈춰서 사진 하나하나 찍어주신 것 같아요. 독사진으로도 그냥 풍경사진으로도 찍어주세요.

준비해간 팁이 전혀 아깝지 않더라구요 ㅎㅎ

저희는 투어를 마치고 나오면서 다같이 팁으로 모아서 드렸고, 너무 좋은 투어로 인디언분과 가신을 찍고 싶어서

단체사진도 찍었답니다 ㅎㅎ 덕분에 너무 알차게 보고 가는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간 곳은 대망의 그랜드캐년입니다.

아시다싶이 그랜드캐년은 매년 낙상사고가 많이 일어난다고 해요.

아무래도 더 액티브한 사진을 찍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욕심으로 비롯된 것 같은데,

그래서 그런지 도착했을 때 그랜드캐년 스팟들은 다 이미 펜스가 쳐져있더라구요.

사진을 찍을 때, 펜스가 안보이게 찍고 싶어도 그럴수가 없을 정도로 안전하게 펜스가 다 쳐져있어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위험한 곳에서 사진을 찍으려고 다가가면 주변 외국인 분들이 말리시더라구요.

물론 인생사진을 찍고 싶은 욕심은 다들 가지고 있지만, 그래도 안전이 제일 중요한거 아시져?!

가이드님도 제발 위험한 곳에서 사진 찍으려고 하지 말아달라고 신신당부를 하시더라구요ㅠ

굳이 위험한 곳을 가지 않더라도 너무 아름 답기 때문에 걱정마세요!

 

캐년 투어 끝나고 돌아가는 길에 66번 국도 주변을 마지막으로 구경하고, 다시 라스베가스로 돌아갔습니다.

투어여행에 기본적으로 팁이랑 국립공원 입장료는 포함되어있지 않아서 이점 꼭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미국여행을 고민하고 계시다면, 라스베가스 그랜드캐년 투어 꼭 해보시길 권해드려요 :)

 

그럼 이상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그럼 다음에 더 유익한 정보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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