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산업대상 해외대학 진학결과 초중고유학 칼럼 감자유학 영어캠프 골든타임

감자유학

회사소개| 로그인| 회원가입| MY감자| 커뮤니티
센터찾기 대표전화
견적요청 자료신청
간편문의
개인정보동의 [보기]
오늘 본 프로그램
    최근 본
    상품이 없습니다.
맨위로
생생서포터즈
감자리포터 리얼스토리

 [캐나다/밴쿠버] 생생서포터즈 후기 3편 (house mate & homestay)

2019-10-28  |  조회수 : 716  |  댓글수 : 1

 글쓴이 신희원

안녕하세요 현재 캐나다 밴쿠버에서 생활 하고 있는 생생서포터즈 신희원 입니다

이번에는 제가 생활 하고 있는 홈스테이 주변과 저의 house mate 를 소개 할려고 합니다

 

제가 생활 하고 있는 홈스테이는 메트로 타운 근처 이구요. 2존에 해당됩니다

학원에서 4~50분 가량 소요 되는 지역에 생활 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활 하고 있는 홈스테이 입니다~~~

처음에 여기를 지나 갔을때 미드나 외국 영화에서만 보던 집 이여서 너무 신기 하고 낯선 기억이 있어요~ 

2층 주택 이구요 저는 2층에서 생활 하고 있습니다~~~~


 

저의 하우스 메이트 입니다~~ 대만 분 이고 나이는 저보다 1살 많아요~~

제가 처음에 어색해 하고 낯설어 할때 먼저 말걸어 주고 같이 관광지 구경 을 가자고 먼저 물어 봐준 고마운 사람입니다~~

가끔 영어 발음이 달라 서로 못알아 들을때도 있는데, 서로 찾아 가면서 공부 하고 있어요~~~~

 

학원도 같은 학원이라서 같이 등 하교도 같이 하고 학원 힘든 점이라던지 통하는게 많아서 항상 재미있게 지내고 있어요~~


 


홈스테이 근처 공원에 작은 호수도 있어요~ 

 

 

 

여기는 제가 생활 하고 있는 홈스테이 근처에 있는 공원입니다~~~~

센트럴 파크 인데, 생각보다 넓고 자연 을 느낄수 있어서 매주 수요일 마다 디너 타임이 끝나면 홈스테이 맘 과 하우스 메이트와 같이 공원 산책을 하고 있어요~~

캐나다는 공원이 곳곳에 있어서 항상 운동 하는 사람 강아지와 산책 하는 사람이 많답니다~~

 

저도 여기서 생활 하다 보니깐 저희집 강아지와 산책 하면 좋겠다고 매번 느끼고 있어요 ㅠ_ㅠ

제가 사는 홈스테이와 공원은 걸어서 10~15분 정도 걸리는 위치에 있는데

저녁먹고 산책 하기 딱 좋은 시간이라서 매주 기달려집니다~~

 

 

 

여기는 나무도 많아서 그런지 청설모를 흔하게 볼수 있는데요 

저도 신기해서 사진찍고 있는데 청설모가 사람들 한테 익숙해 졌는지 

먹을거 주는줄 알고 따라 오더라구요~~~ 너무 귀여워서 뭐라도 주고 싶었는데 아무것도 없어서 못줬어요 ㅠㅠ

 

 

이번 후기는 여기까지 마무리 하고 다음에 또 다른 후기로 찾아뵐께요~~

 

 

 

 

 이름
 패스워드
 
Comment  1
 
문성민   집 주변에 저렇게 좋은 공원이 있으니 참 좋네용! ^^ㅎ
전체 서포터즈 목록보기 목록
신희원님 다른 후기보기

       1 2      

MENU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