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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편) 제가 다니고 있는 그레이스톤 컬리지 소개합니다 ~

2019-10-27  |  조회수 : 46  |  댓글수 : 0

 글쓴이 김서희


안녕하세요 ~ 감자 리포터 김서희 입니다 ~ 

 

 

오늘은 제가 현재 다니고 있는 그레이스톤 컬리지에 대해 소개하려고 합니다 ~ *^^* 

 

그레이스톤은 커리어 컬리지라고 해서 사설 컬리지이고, 

캠퍼스는 사실 밴쿠번만이 아닌 토론토, 그리고 시드니, 그리고 인도 뉴델라! 에도 캠퍼스가 있답니다. ~ 

밴쿠버 캠퍼스는 다운타운으로 오시면 Granvile Station에서 5분도 안 되는 거리에 위치해 있답니다. ~ Canada line하고도 참고로 가까운 거리에 있어요 ~ 

더 좋은 건 바로 옆에 미니소가 있다는 사실 >.< (비록 일본거지만...? ) 

 


 

그레이스톤 밴쿠버 캠퍼스는 코업으로도 상당히 유명한 사설 컬리지이고, 제공 수업의 퀄리티도 나름 엄청 높아요 ~ 

전반적인 인기 학과는 Customer Service, Business Communication, Hospitality operation / hospitality management , International business management가 가장 인기잇답니다. 대부분 한인 학생들은 Customer 혹은 Business Communication 을 돋고 있어요. 

저는 hospitality operation 저녁반 수업 듣고 있는데 제가 들어온 반에는 저 혼자 한국인이고 그 시간대에 한국인이 10 명 미만도 안되는 것 같았어요. 

그 만큼 영어 공부에도 도움이 되는 환경인 것 같습니다. 

 

 

 

비단 전문 직종 수업 뿐만 아니라 ~ 

TESOL 이나 다른 자격증 수업도 제공함으로써 

그만큼 시스템이 잘 구축되어 있어요. 

 

저는 9월 23일에 입학하여 현재 벌써 한달이 넘었네요? ㅎㅎㅎ 

그래도 입학날의 설레임을 되새기며 다시 사진 올리면서 캠퍼스 구경해보아요 

 


 

저녁에 수업을 들으니 항상 마치고 나와서 학교 보면 이런 느낌이에요 ~  학원 건물 같은 느낌이긴 하지만 밴쿠버의 대부분 사립 및 몇 군데의 공립 컬리지는 건물로 되어있답니다 ~ 

 

 

 

 

2층 건물 타고 올라가면 게시판이 있어요 ~ 저는 항상 게시판 자주 봐요 ~ 중요한 정보들이 너무 많이 있거든요 

 

이렇게 마켓플레이스 (벼룩시장 같은거 ) 도 주최하고 참가 부탁하는 게시글도 있구요... 

 

코업 취직 정보 도움도 주고 ~ 

 




 

JOB FAIR 라고 직업 박람회라구 있는데 그레이스톤 컬리지 캠퍼스에서는 1년에 두번? 정도 한다고 하네요 ~~ 

해당 회사 직원들이 와서 마음에 드는 학생들이력서 보고 채용 하는 것 같아요 

 


 

 

이건 뭐냐면. 저희 학교 캠퍼스에서 제공하는 무료 ESL 클래스에요 물론,위에 적혀있는 날짜에만 수업을 제공하고 이메일이나 스마트폰 코드로 

등록을 해야하는 점이 있긴 한데 전혀 번거롭지 않고 영어 공부를 정말 하고 싶다면 

이 클래스 듣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근데 저는 저녁에 컬리지 수업을 듣다 보니 시간이 중복되서 

듣기 어려웠기에 오전 수업 듣는 학생들에겐 좋을 것 같습니다 ~ 

 


 

오티 날에 받은 앞으로의 스케줄 ~ 중간 중간 break 땐 어디로 갈까요?? ㅎㅎ 

 



 

그레이스톤 컬리지 입학을 환영하는 오리엔테이션 입니다 ~ 3시간? 정도 했는데 

저는 한국인이 저 밖에 없는 것 같아 너무 당황해서 

멘붕상태라 사진을 제대로 찍지도 못했네요 ^^ ㅎㅎㅎ 

 

오리엔테이션 내용은 각 프로그램 학생들 별로 계약서 같은 거랑, 수업 스케줄 그리고 학생 보험. 합법적 근무 시간 등 필수적인 정보를 알려주니 

귀 쫑긋하고 기울어셔야 해요 ~ 

 



아까 제가 학교에 job fair가 있다고 했는데 최근에 하게 되어 사진을 찍었어요 ~ 

정말 사람들 너무너무 많았고 저희 학교 학생 말고도 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 대신 티켓을 사서 들어왔던 것 같았습니다 

 

이렇게 해당 회사와 학생들과 여러가지 정보 공유하고, 

이력서 및 커버레터를 건네며 자신을 어필하면서 

"내가 적합하니 저를 뽑으셔야 합니다" 등 말씀하시면 

회사 스태프가 "그래, 한 일주일뒤로 이메일이나 전화로 연락줄께 ~~ " 

라고 말을 합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한국이나 캐나다나 경력 중심 사회인건 부정할 수가 없는 것 같아요 ㅠㅠ

확실히 경력이 많은 친구들이 어필을 잘 하고, 또 고용주도 관심가지거든요 

물론 나이는 절대 안묻지만!! ㅎㅎ 



 

사실 fair 끝나고 기분이 울적해졌어요 다들 너무 영어도 잘하고 

이력서도 너무 가득하구... 뭔가 의기소침해져 있었는데 

저기 인스타그램 판데기가 있길래 ㅋㅋㅋㅋㅋ

 

들고가서 혼자 들고 이리 저리 사진찍으려고 깨갱거리다가 

학교 선생님인지 직원인지 한 분이 결국 찍어주셨어요 ㅋㅋㅋㅋ 

 

선생님들 다 너무 좋아요 ~ >.< 늘 미소로 우리의 인사를 받아주시거든요 ㅎㅎ 

 

캠퍼스 내부와 학교에서 제공하는 박람회 등 소개해드렸는데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겟어요 ~~ ㅎㅎ 

 

다음에는 조금 더 도움 되는 정보 가지고 올게요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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