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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학원에서 목요일 저녁마다 제공하는 월드데이

2019-10-25  |  조회수 : 621  |  댓글수 : 0

 글쓴이 임종관


 

어학원 생활을 하면서 중요한 식사

한국인이 운영하는 어학원이다 보니 한식 위주의 식단으로 나오는데요

어학원에는 한국인 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도 많이 있습니다.

이들을 위해 매주 목요일 저녁 한 나라를 정해서 그 나라의 음식을 제공합니다.

본인 나라의 음식이 나왔을 때 오랜만의 고향 음식을 먹을 수 있고

다른 국적의 사람들은 그 나라의 음식도 알 수 있고

그 나라 친구에게 소개도 받으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음식은 정통은 아니고 필리핀 재료가 섞여 퓨전 느낌으로 나옵니다.

 

 

 

추석인 주에는 한국을 테마로

명절음식이 나왔는데요

다른 나라의 친구들도 아주 맛있어 하는 모습에 괜히 흡족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터키 음식인 줄 모르고 먹었는데

이런 시간을 통해 음식에 대한 지식도 쌓을 수 있고

어느정도 반복되는 식단에서 이색음식을 먹을 수 있는 것이 소소한 행복입니다.

 

월요일 저녁은 과일데이 목요일 저녁은 월드데이로 어학원이 노력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가끔씩 익숙한 음식도 나옵니다

중국의 마파두부는 한국에서도 많이 먹던 음식이라서 익숙한 맛이었습니다.

 

수업이 끝나고 외식도 자주 하고 주말에 바깥음식도 많이 먹을 수록

어학원 식사가 괜찮다고 느껴집니다.

한국인이라 그런지 확실히 한식이 잘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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