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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리포터 리얼스토리

 #2 첫날, 은행 계좌 개설/휴대폰 개통/Sunday Activity

2019-10-22  |  조회수 : 668  |  댓글수 : 0

 글쓴이 이연경


 

안녕하세요:) 캐나다 밴쿠버 어학연수 입문 2주차 감자서포터즈입니다!

시차 적응하랴, 학원에 적응하랴, 친해진 친구들과 각종 액티비티도 하고

나름 바쁘게 지내다 이제야 글을 올리네요ㅎㅎ


오늘 포스팅할 내용은

(막간을 이용한 교통카드-compass card구입)

1. 캐나다 은행 계좌 개설 (BMO)

2. 휴대폰 개통

3. Sunday Activity

에 관한 내용을 차례로 적어보려 해요ㅎㅎ

 

첫 포스팅인 #1 출국전 체크리스트 및 입국수속에서 말씀드렸듯이,

저는 은행계좌 개설, 휴대폰 개통 등 자잘한 것들을 미리 진행하기 위해 

개강일(월요일)보다 3일 일찍 금요일에 미리 도착했어요! 

 

캐나다에 도착하자마자 입국심사를 마친 후에,

픽업해주시는 분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먼저 COMPASS MONTHLY CARD를 구입하였어요!

(compass card : 버스,스카이트레인,시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교통카드)

 

↓ 구입장소는 YVR airport(벤쿠버공항) 스카이트레인 타는 곳 입구에 기계로 구매 가능해요. 



 

 

 

저같은 경우는 10개월정도 머물 예정이라 montly(매월 초~말 까지의 금액을 미리 넣어놓고 사용하는 방식)로 구입했습니다.

디파짓은 $6이고, 최종 사용 후에 다시 돌려받을 수 있는 보증금이에요! 

 

밴쿠버는 ZONE1/2/3으로 나누어져있기 때문에, 자신이 머무는 숙소와 학원 위치를 확인해서 구매하면 되는데,

감자유학에서 미리 체크해서 알려주기때문에 걱정안하셔도 되요! (전혜원 쌤 감사합니당ㅎㅎ!)

 

 

▼ 용도/ZONE에 따른 금액 


 

 


※  제 경우에는, 1 ZONE만 구매하면 되지만 추가로 다른 곳을 갈 경우에는 extra charge를 미리 충전해놓아야한다는 얘기를 듣고(안그럼 안찍힌다고 하네요!)

    미리 $10정도 추가로 충전해놓았습니다!  >>픽업해주시는 분의 꿀TIP!

 

 

그렇게 40~50분정도를 달려 홈스테이 도착!

홈스테이 패밀리와 간단하게 인사를 한후 짐만 내려놓고

은행상담 예약을 미리 해놓았기 때문에 바로 나왔어요.


제가 사는 곳은 노스밴쿠버이고, 학원,은행,쇼핑몰 등등이 모여있는

다운타운으로 다시 가서 에이전시에 들려서 간단한 오리엔테이션을 해주셨어요!

병원, 이달의 행사, 홈스테이 관련 문제가 있을 시 등등 

아주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잘 안내받은 후에 은행으로 향했쥬

 



<1> 캐나다 은행 계좌 개설 (BMO)

 

구글지도에 맵을 찍은후 은행 도착!

 

제가 거래한 지점은 요곳이였구요! BMO라는 은행이에요.

 

대기하는 곳에 10분정도 기다리니 친절한 은행원분이 한국어로 친절하게 안내해주셨어요.

 

캐나다 통장은 한국과 다르게 통장유지비용이라는 것을 매달 $15.95지불해야하고 

사용빈도수가 제한적이여서 이또한 지불해야하는데, 

학생이라는 신분이기 때문에 한달에 $5로 빈도수 제한없이 무제한으로 사용 가능하다고 하셨어요!(개이득!)

 

한국에서 은행어플로 계좌내역을 편하게 사용하듯이

여기서도 어플을 다운받고 승인을 받은후에 바로 계좌내역 및 이체가 가능하도록 도와주셨어요.

 

 

모든 계좌 개설을 마치고, 데빗카드(체크카드)와 함께 해외 송금 관련 안내문을 받은후

나오는 길에 ATM을 사용하는 방법도 간단하게 설명해주셨어요

마침 가져온 현금이 있었기때문에 ATM을 통해 입금해보았어요ㅎㅎ

 

 

▲ATM 기계


 

위 아이콘만으로 알수 있듯이

 

Withdrawl - 인출 / Deposit - 출금 / Account view - 계좌내역 / Payment - 지불 / Transfer - 이체

 

를 통해 원하는 거래를 진행하시면되요!

 


<2> 휴대폰 개통

 

제가 걱정했던 부분중 하나인데요!

감자유학(SWITZ CANADA)에서 유심칩을 미리 준비해주시고,

해당 모바일 회사와 미리 컨텍하여 개통관련 모든사항을 진행해주셨어요

 

그래서 저는 한국에서 미리 장기정지신청을 한후에

한것이라곤

 

유심칩 빼서 바꿔끼기^-^

 

원하는 뒷번호도 미리 물어봐주셔서 비슷한 번호로 설정해주셨고,

그렇게 초 간단하게 캐나다 번호 생성!


 

넘나 친절하시져 참고로 저는 FREEDOM 모바일로 개통 도와주셨어요! 

아주 가끔 신호가 약할때도 있지만

심한게 아니라 잘 사용하고 있어요:->

 


<3> Sunday Activity (학원 오티)

 

제가 선택한 학원은 바로 EC였는데요!

10/7(월) 개강일 전날인 10/6(일)요일에 썬데이액티비티가 진행되었어요ㅎㅎ

 

결론은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때 만난 친구들과 가장 많이 친해져서

지금도 같이 여행다니고, 놀러다니고, 먹으러다니고 그러고 있어요!

EC를 고려중이시거나 혹은 다른 학원에도 이런 액티비티가 있다면 

꼭꼭!!! 참여해서 친구들 많이 사귀시길 바래요

 

썬데이 액티비티 일정은 크게


1. 영어 리스닝 테스트(사전에 컴퓨터로 시험에 응시한 학생들은 제외)

2. 스피킹 인터뷰  ▶  반 배정

3. 학원규정/유의사항/질의응답시간

4.. 점심식사 & 다운타운 주변 탐색 (맛집, 놀거리, 쇼핑, 공연 등등)

 

로 진행 되었구요!

 

점심식사는 개인부담이며, 

Down Town에 위치한 White Spot이라는 Restaurant에서 먹었어요! 싸지도 비싸지도 않은 금액에 맛은 먹을만했어요.

메뉴가 굉~장히 다양해서 여러 국적의 친구들이 와도

호불호가 갈리지 않아서 괜찮았던거 같아요.



마지막으로 선데이액티비티를 함께 즐긴 친구들 단체샷입니당ㅎㅎ!





 

스위스, 브라질, 일본, 멕시코.. 등등등 다양한 국적 학생들이 함께했는데요!

사진으로만 봐도 재미있는 밴쿠버 어학연수생활이 넘나 기대되지 않나요ㅎㅎㅎ

그럼 저는 이만! 다음 편에 찾아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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