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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서포터즈
감자리포터 리얼스토리

 [캐나다/밴쿠버] 생생서포터즈 후기 2편 (homestay]

2019-10-15  |  조회수 : 788  |  댓글수 : 1

 글쓴이 신희원

 

안녕하세요 ~ 현재 캐나다 밴쿠버에서 거주 하고 있는 생생서포터즈 신희원 입니다~~~:)

생생서포터즈 2번째 주제는 제가 현재 생활 하고 있는 홈스테이를 소개 할려고 합니다

 

 

제가 현재 생활 하고 있는 홈스테이는 밴쿠버에서 2존에 해당하구요

sky train expo line 중 하나인 metro town 역 과 가까운 집입니다.

홈스테이 집에서 bus stop 에서 bus 를 타고 10분 정도 가면 metro town station 역에 갈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bus 말고 걸어서 15분 정도 가서 sky train 을 탔는데 homestay mom 이 버스를 타고 가면 더 빨리 갈수 있다고 해서

지금은 bus 를 이용 하고 있어요 ~~^^

 

home stay에서 학원까지 거의 4~50분 정도 소요 되는 거리에서 생활 하고 있는데 처음에는 학원이 멀어서 많이 불편했어요

그러나 첫날 부터 homestay mom 이 반갑게 맞아 주면서 오는데 힘들지 않았냐 피곤하지 않느냐 오늘은 저녁 먹을꺼냐 이렇게 다정하게 말씀 해주셨어요

처음에는 시차도 적응이 안되고 너무 긴장한 나머지 비행기에서 잠을 한숨도 못자서 도착한 날에는 저녁 안먹고 피곤해서 자고 싶다고 하니깐

물, 음료수, 바나나, 에너지 바 등등 자다가 깼을때 배고프면 먹으라고 음식까지 챙겨주셨어요 ~~~

 

너무 친절 하시고 매일 점심도시락과 저녁을 챙겨주시고 제가 낯가림이 좀 있고 아직 영어실력이 부족해서 말도 많이 안하고 어색해 하는데 

항상 먼저 물어봐주시고 제가 더듬더듬 대답 해도 친절히 잘 설명 해주어서 아마 밴쿠버 있는 동안에는 여기서 계속 homestay 를 할거 같아요 ~ 

 

 

 

처음에 빈방이 두개니깐 고르라고 해서 골랐던 방입니다~~~

넓은 침대와 책상 

그리고 붙박이 옷장까지~ 방이 넓고 너무 좋았어요 

저기 있는 창문으로 밖에 마당도 볼수 있는 2층 2번째 방입니다~

아직 homestay family 와 찍은 사진이 없어요 ㅠ

homestay 가족들은 유럽쪽 사람들 이구요. 

현재는 아주머니와 아저씨가 거주 중인데 가끔 아들이나 아주머니네 가족들이 놀러 온다고 하더라구요

지금은 10월 한달동안 아들이 같이 지낸다고 했는데 자주 보지는 못했어요~~

 

homestay 하는 방은 2층에 총 3개 인데 저와 타이완 여자분, 그리고 3년째 홈스테이에 머무르고있는 한국인 남자분 총 3명과 같이 생활 하고 있어요

한국인 남자분은 항공기쪽 엔지니어 한다고 하더라구요 아침일찍 출근 해서 가끔 저녁 먹을때 같이 먹어요 ~~

타이완 여자 분은 저와 같이 학원 다녀서 등교 하교를 같이 하고 있어요 ~~:)

 

 

여기는 주방겸 거실입니다~

여기서 아침, 저녁을 먹고 있어요. 아침은 다들 일찍 나가서 셀프로 사용 하고 있어요 시리얼이나 토스트 같은거를 셀프로 먹으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전 아침마다 토스트와 커피를 먹고 있어요 처음에는 입에도 안맞아서 잘 안먹었는데 

지금은 잘 챙겨 먹고 있어요 가끔 한국 음식이 그립지만 ;ㅂ;

 

 


 

여기는 거실인데 저녁 디너 타임이 끝나고 homestay mom 과 TV 도 보고 대화도 하고 있어요 ~~


 

그리고 여기에 큰 개와 같이 생활 해야된다고 해서 많이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엄청 크긴 해요 

그런데 너무 착하고 똑똑해서 겁먹었던게 미안 하더라구요 지금은 많이 친해져서 앉아, 손 이것도 하고 있어요

이름은 타이탄이구 10살이라고 하더라구요 

원래 투견이였는데 나이도 많고 해서 순하다고 하더라구요 실제로도 너무 순해요 사람을 너무 좋아 하고 잘따라요~

 


 

이 사진은 한국 음식이 너무 먹고 싶어서 타이완 하우스 메이트와 한인마트에서 산 부대 찌개예요 너무 안매워서 촘 실망 했는데 먹을만 했어요

 

다른 시설도 군더더기 없이 너무 좋아요 2층에 타이완 하우스 메이트와 함께 사용 하는 화장실도 깔끔하고 

세탁 시설도 세탁기뿐만 아니라 건조기 까지 있어서 좋아요~

1층에 있는 거실겸 주방도 언제나 사용 가능 하고 가끔 요리 하기에도 문제가 없어요~ 아마 밴쿠버 있는 동안은 여기에서 계속 지낼거 같아요~~

이상으로 제 homestay 에 대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는 가족들과 함께 사진 찍어서 올릴께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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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문성민   홈스테이 집이 너무 깔끔해 보이네용!! 거리가 조금 먼것 빼고는 좋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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