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산업대상 해외대학 진학결과 초중고유학 칼럼 감자유학 영어캠프 골든타임

감자유학

회사소개| 로그인| 회원가입| MY감자| 커뮤니티
센터찾기 대표전화
견적요청 자료신청
간편문의
개인정보동의 [보기]
오늘 본 프로그램
    최근 본
    상품이 없습니다.
맨위로
생생서포터즈
감자리포터 리얼스토리

 ASG(American Scholar Group)소개

2019-09-22  |  조회수 : 1,098  |  댓글수 : 0

 글쓴이 정건


https://docs.google.com/document/d/1X-efixd9HX6Xzd5CqtvkzJkcs9XF7pcUP_QPy4TUxgM/edit  <- 글이 짤려서 링크 올려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ASG라는 단체에 대해 소개하려 합니다. ASG American Scholar Group의 약자인데 미국에서 유학하는 아시아 학생들을 서포트하는 단체인 것 같습니다. 저는 지금 오하이오, 영스타운에서 유학을 하고 있는데 영스타운에는 남학생들이 기숙하는 링컨홀, 여학생들이 기숙하는 해밀턴 홀 이 있고, 그리고 펜실베이니아 그린빌에 가장 큰 기숙사가 있습니다. ASG는 아시아에서 오는 유학생의 학교생활과 기숙사 생활을 관리하는 곳으로 평일에는 ASG 선생님들이 학교 성적이나 생활에 대해 관리하시고 토요일 같은 경우에는 항상 놀러 놀이공원, 아시안 마트 같은 곳을 갑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토요일에 놀러 가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ASG에서 학생들의 학교생활이나 기숙사 생활에 대해 관심을 갖고 케어하는 태도에 대해서는 마음에 듭니다. 학교 시험 성적을 잘 받기만 하면 항상 칭찬이 쏟아지는 재미도 있어서 공부도 즐겁게 임하고 있습니다 :D



 


 

다른 기숙사들은 제가 있어보지 못해 잘 모르겠지만 제가 현재 거주하는 링컨홀은 작은 고추가 맵다는 원리를 다소 보여주고 있습니다. 건물 자체가 작고 유학생들도 총 20명 정도밖에 소화하지 못하지만 탁구장, 피아노, 농구대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고 Tutoring Room이 있어 굳이 자는 방에서 작은 책상에 앉아 공부하지 않아도 됩니다. 개인적으로 이 기숙사로부터 저한테 가장 큰 이익을 얻는 것은 바로 저만의 개인 사무실이 생겼다는 겁니다. ㅎㅎ Tutoring Room 옆에 Students Lounge(공항 라운지처럼 먹고 놀고 쉴 수 있는 곳은 아님)라고 학생들이 와서 조용히 공부하거나 시끄럽게(?) 놀 수 있는 곳이라고 하던데 이 방에서 공부하는 사람이 저 밖에 없어서 제가 이 방을 제 사무실로 만들었습니다. 그 방에 제 치약, 칫솔, 비누, 안경, 가방, 옷 등, 이 방에 있으면서 필요한 것들을 다 갖다 놓으면서 저만의 공부, 휴식 공간이 되었고 학교 퇴근하고 오면 무조건 그 방으로 가서 생활을 합니다. 제가 자는 방은 말 그대로 자기만 해서 딱히 관리할 게 없습니다. 링컨홀에 사는 학생들이 별로 없으니까 이렇게 저만의 독방 사무실을 얻을 수 있는 게 제가 ASG 기숙사에 오면서의 가장 큰 기쁨이었습니다.

 

 전에 언급했지만, ASG에서는 토요일마다 미국에 있으면서 다양한 체험을 하기 위해 어딘가로 놀러 갑니다. 놀이공원, 바비큐 파티, 축제, 아시안 마트 등 미국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장소들을 가는데 선택권이 있는 이벤트도 있고 꼭 가야만 하는 이벤트도 있습니다. 객관적으로 미국에 진짜 공부하러 온 사람들은 꼭 가야 되는 이벤트를 제외하고는 안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왜냐하면 토요일마다 놀러 가는 애들은 진짜 매사에 놀기만 하거든요. 심지어 그런 애들은 평일에도 게임같이 하자고 권유하기도 합니다. 제 학교에도 ASG 한국 학생들이 다소 있는데 그렇게 놀기만 하는 학생들 대부분이 현재 성적을 C, D, F 받더라고요. 이래서 환경이 중요한 겁니다, 여러분

그러나, ASG로부터 의무적으로 가야 되는 체험들은 ASG가 직접 주최하는 것이기 때문에 좋은 경험과 추억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이벤트들은 가는 것이 좋습니다.




 

 

ASG의 다른 장점은 바로 ASG의 관리형 시스템과 선생님들입니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는 펜실베이니아에서 오시는 ESL 선생님께서 오셔서 영어(학교 숙제, 문법, 에세이 포함)를 가르쳐 주십니다. TOEFL 수업도 있고 학교 수업에서 힘든 부분도 가르쳐 주시기 때문에 든든합니다. 또한 굳이 화요일, 목요일이 아니더라도 링컨홀에 계신 선생님들이 학교 숙제나 시험으로부터 모르거나 어려운 부분을 적극적으로 가르쳐 주시기 때문에 학교에서 선생님들께 물어보지 못해도 그 부분에 대해 학습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에서 악명 높은 '공부방' 같은 시스템처럼 학생들 앉혀 놓고 공부해라고 강요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부담은 없지만 한편은 그만큼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길러야 한다는 것을 유의하셔야 합니다. 링컨홀에는 선생님들이 시리즈별로 미국 선생님 2, 한국 선생님 1, 중국 선생님 1명이 계십니다. 그분들 모두 좋으셔서 도와달라고 요청하면 친절하게 도와주십니다. 그리고 정말 그분들이 든든하신 게 제 학교에서 인종차별(?) 비슷한 게 있어서 미국 선생님께 문의했더니 구체적으로 관심을 가지시면서 도와주셔서 해결이 되었습니다.

점심은 노코멘트입니다. 한식 한국에서 들고 오세요.(저는 토종 한국식만 먹던 사람이었는데 솔직히 미치겠어요.ㅠㅠ) ASG에서 제공하는 김치로 그나마 제 심정을 달래고 있습니다 :) 부산 사람이라서 돼지국밥 정말 당겨요.
지금까지 ASG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름
 패스워드
 
Comment  0
 
전체 서포터즈 목록보기 목록
정건님 다른 후기보기

       1      

MENU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