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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타 어학연수 아홉번째 HoliyMalta!!

2019-09-15  |  조회수 : 898  |  댓글수 : 1

 글쓴이 고동연



 



안녕하세요.!!!!! 오늘도 축제돌이의 등장...

축제는 사랑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축제후기를 적는 것 같네요.

이거 마치 유튜버 페벌리버가 된 듯 하네요!!!

홀리말타는 몰타섬 펨브로크에 위치한 BMX 보드장에서 열리는 조그마한 소규모 축제에요.

여기서는 인체에 무해한 천연가루를 서로 던지면서 색색깔의 모래를 던지고 노는 마치 보령머드축제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겠군요.

저는 친구와 학원 데스크에 있다가 이번 주 학원 이벤트 스케쥴에서 확인을 하고 가게 되었습니다. 갈때는 차로 이동을 했습니다.

 

도착을 하면 미리 학원에서 뽑아준 입장티켓을 입구에서 제시를 하면 들여 보내줍니다. 그리고 처음에 들어가면 4개의 천연모래를

무료로 주고 그 다음부터는 돈을 주고 구매를 해야합니다.

 

 

 

 

 

전군 탄알일발 장전! 노리쇠 후퇴고정! 탄알집 단발!

 

 

 

 


 

 

준비된 사수로 부터 격발개시!!!

 

 

 

 

어느정도 놀다보니 입고온 하얀티는 색색갈이 들어 어쩌나.... 하지만!!!

처음느껴보는 재미네요...!!!! 목과 코에 형형색 코딱치가 생긴다는 점을 재외하고는 정말 재밋네요!!

같이간 유카와 린이 옆에서 윙크중!!! 저 친구들은 반을 올라가고 새로 사귄 친구들인데

재내들 잘 맞더라구요 맨날 붙어다녀요.

 

 


 

 

로..로드리구!!!!! 5252 믿고있엇다구!!!!

하하 우리반의 슈퍼스타 등장!!! 재밋다!!!

로드리구가 온 후로는 춤판이 벌려 서로 댄스배틀을 벌이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좀 어이없는 상황이 벌어지게 되었지만 그것이 또 재미아닌가요 ㅎㅎ

저도 이 상황을 인지하고 집으로 도망칠 계획을 새우게 되었죠. 하지만 외진곳에서 위치한 행사장에서 집에 가기란 쉽지않죠...

 

 

 

 

아직도 신나보이는 이 축제....

저는 방전이 되서 9시 넘어서 집에 가기로 했는데 마침 집이 펨프로크에서 가까운 스위기 지역이라서

걸어가게 되었네요. 하루종일 서서 밥도 제대로 못먹었더니 조금 피곤했습니다 허허...

오늘 축제는 정말 대단했네요. 디제이의 흥과 형형색의 모래가 어우러져 이 곳은 흡사

대환장파티!!! 내년에 몰타를 갈 계획이신 분 한번쯤 가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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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현   와 재밋어보여용!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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