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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타 어학연수 여덞번째 친구와 발레타 구경!!!

2019-09-15  |  조회수 : 1,811  |  댓글수 : 1

 글쓴이 고동연


안녕하세요!!!!!!
오늘은 친구와 발레타를 다녀왔어요!

발레타는 몰타의 수도로 교통의 중심지 이기도 합니다. 50여개에 달하는 버스정류장이 있어요.

버스요금은 성수기 2유로(6~9월)와 비수기(9월 중순~5월말까지)로 나뉘어 져 있어요.

위에보이는 분수사진은 발레타에 버스를 타고 도착하면 제일먼저 보이는 곳인데

 분수가 예뻐서 밤에 봐도 좋고 낮에 봐도 좋아요!

 

 

 

 

 

 

발레타에 가기전에 맛있는 피자 뇸뇸뇽뇽~

피자가격은 학원근처에서 2유로 정도에 구매가능해요.

버스정류장도 EC스쿨에서 도보로 2분거리라서 이동도 쉽습니다.

역시 생 줄리안스는 놀기좋은 곳이군요. (밤에는 아주 무법도시로 변합니다. ㅠㅠ

이 곳에서 살인사건도 많지는 않지만 일년에 한 두번 일어난다고 듣긴 했어요.)

 

 

 

 

 

 

 


 

 

야경보러 갔다가 사진스팟에서 찰칵....

친해진 누님 다리가 길게나왔군요. 부럽당!

 

 

 

 

 

 


 

 

오오오오 해질녘의 발레타는 이렇게 아름답습니다.

발레타의 저녁노을은 마치 파스텔로 그려놓은 거 같았어요.

아름다워서 일행이랑 멀어져서 계속 걷다가 하늘보고 했네요.

한번가세요 두번가세요 >ㅜ<

 

 

 

 

 

 

 


 

 

흔들렸네요. 그래도 나름 만족,,,,

 

 

 

 

 

 

 



 

그리고 발레타 타미할피거 매장건물,,,, 이렇게 예뻐도 됩니까?? 이곳이 도시전체가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건물의 철거및 재건축이 불가능한 이유는 도시를 걷다보면 자연스래 의문증이 해결됩니다.

이 곳의 건물들은 모두 말했듯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라 개발이 불가하고 건물 보수공사외에는 신건축은 없었습니다.

나라 전체가 공사판인 이나라에서 유일하게 크레인을 보지않아도 되는 곳 이였어요.

아마 편한복장으로 걷기도 좋지만 예쁘게입고와 사진을 찍어도 좋을 거 같아요,

 

 

 

 

 

 

 

 

 

 

저도 인생샷 찍었습니다. 다리가 길게 보이네요.

이 곳은 발레타 입구에 위치한 계단지역인데 밤에는 이렇게 불빛을 은은하게 켜놓아서 아주 예뻣어요.

참고로 제 키는 193CM입니다. 여러분들도 발레타 구경한번 언제 가보세요. 재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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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박다현   언제봐도 발레타는 예쁘네용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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