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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y Stree에서 헤나하기!

2019-09-15  |  조회수 : 848  |  댓글수 : 0

 글쓴이 고혜미






Bay Street에서 헤나하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Bay Street에 헤나를 하러 갈거에요~

Bay Street  1층에 아디다스 매장으로 더들어가다 보면 헤나를 할 수 있는 곳이 나옵니다.

여기서 저의 첫헤나 였어요. 두근두근



헤나를 하게 되면 2시간동안 만지면 안되고 물도 절대 안 됩니다!! 크림류를 바르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크기에 따라 가격이 다른데 저느 8유를 주고 했어요. 글자는 조금더 비쌌던 것 같아요.


보통 1주 길면 2주정도 간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2주 좀 넘게 같던 것 같아요! 두번 째 사진이 14일 됬을 때에요.

처음에 헤나 할 때는 피부에 자국이 남을까 걱정 했었는데 정말 싹 지워지더라구요! ㅎㅎ

 

 

 

 

 

 

 

 

저의 플랫메이트인 일본친구인 하루카가 헤나를 하고 싶다고 같이 가서 저의 두번째 헤나를 했습니다.

 

 

 

팔부위는 접촉이 많은 부위라서 그런지 ㅠㅠ 7일도 안되서 지워지기 시작하더라구요.. 아쉽 

이때 제가 바다 약속이 있어서 헤나를 안하려고 했었는데 2시간만 말리면 된다고 해서 했었거든요

그래서 빨리 지워진걸 까요?ㅎㅎ

 

 

 

 

 

 

 



하루카 헤나하는 동영상 캡처본이에요. 하루카는 발목에 헤나를 했어요.

처음에 종이에 헤나할 모양을 그리고 피부에 크림같은? 것을 바르고 그 도안 종이를 붙이니 피부에 남더라구요.

그것을 이쑤시게로 잉크 묻혀서 그렸어요. 헤나가 그렇게 섬세한건 아닌 것 같아요. 쫜 완성샷



헤나는 7~14 일만에 지워져서 놀러왔을 때 해보는 것을 추천드려요!ㅎㅎ


 

 

 

 

 

 


헤나를 하고 와서 하루카에게 한국 믹스 커피를 타줬답니다ㅎㅎ

한국 믹스커피 뭔가 안먹게 되더라구요. 친구들 많이 나눠 줬어요!



 

 

 

 

 

 

 

 

이 날 저의 점심! 요리 하기 귀찮아서 주로 식빵을 먹었어요. 

토스트기에 식빵을 굽고 버터랑 잼의 조합은 사랑입니다ㅠㅠ 

 

 

몰타는 너무 더워서 실온에 두면 식빵이 하루만에 상하더라구요. 

그래서 식빵은 냉동실에 보관해두고 먹었어요!

산딸기잼 추천입니다. 3개월동안 2통을 다 먹었어요ㅎㅎ

 

 

 

 

몰타에는 재밌는 일이 많았어요! 다음 글은 홈파티 했을 때 이야기 할거에요 :-)

브라질친구 칼리나와 카밀라, 터키친구 니다, 일본친구 아야네, 저의 윗층 한국친구 진주와 함께 홈파티를 했어요!

카밀라의 집에서 했답니다~~~

 


HOME PARTY :0 ♥ ~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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