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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서포터즈
감자리포터 리얼스토리

 ROM 박물관 후기

2019-09-10  |  조회수 : 876  |  댓글수 : 1

 글쓴이 전다혜


안녕하세요~ 생생 서포터즈 다혜에요 :)

 

이번글은 토론토에서 AGO말고 유명한 또다른 박물관인 ROM 박물관에 대해서 소개하려고 해요! ROM 박물관은 Royal Ontario Museum의 줄임말인데요,

규모가 AGO보다 상당히 커서 한두시간내에 돌기엔 정말 빠듯해요.. 정말 박물관 좋아하시는 분은 최소 3시간 전에 가면 여유있게 한번씩 다 둘러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박물관에 입장하면 이렇게 거대한 공룡뼈 모형이 입구에서 환영해 주고 있어요!

 

그리고 대륙별로 전시를 해놔서 되게 흥미롭게 봤었는데, 저희가 입장했을 때 1층 우측으로 가는 통로였던 Asia전시파트로 향하는 길이

저와 친구가 처음으로 간 곳이였어요! 놀라운게 한국에 대해서 전시를 또 따로 해놨더라구요!!

애국심이 불타올라서 사진을 찍어봤답니다 ..ㅎㅎ

 

 

간략하게 한국 전시작품에 대해서 설명을 적어놨더라구요! 제가 읽었을 때 왠지모를 뿌듯함이.. ;)

그리고 전시하면서 한국 전통 가옥같이 생긴 조형물도 설치되어있더라구요!

 

 

이렇게 생겼는데, 예뻐서 잠시 멈추고선 그 앞에서 한번 찍어봤어요!ㅋㅋ

 

 

아시아파트를 집중적으로 돌기엔 너무많고, 한정된 시간내에 나머지 파트를다 돌아봐야해서 윗층인 2층에있는 공룡 파트로 올라갔습니다!!

 

 

이사진은 제가 가장 좋아하고 흥미로워하는 공룡인 티렉스, 티라노사우르스에요!

공룡뼈가 다 진짜같아서 믿기진 않았지만, 노란색 파란색 으로 구분지어놨는데 노란색이 진짜 발굴해낸 공룡뼈이고 파란색뼈가 가짜인 모형뼈라고 되어있었어요!

육안으로 구별하기 어렵더라구요.. 제겐 믿거나말거나 였습니다!

 

 

바다속 공룡과 함께 찍어도보고

 

지금은 멸종되었다는 캐나다 무스종류도 봤어요!

공룡뼈만 한시간정도 봤었던 것 같아요ㅋㅋㅋ 다음층들이 기다리고있는걸 망각하다가 서둘러서 그다음층인 3층으로 향했어요!

3층에도 전시가 엄청많고 다양했는데, ROM에도 특별전시라고 저희가갔을때는 렘브란트 전시를 진행하고 있었어요~

 

 

렘브란트 작품을 볼 수 있는 줄 알고 바로 문앞에 직원분께서 제게 티켓샀냐고 물어보길래, 전 시티패슨지 알고선 당연하게 Yes 라고 했더니

확인안하시고 Okay라고 하셨는데 느낌이 이상해서 혹시 어떤티켓이라고 다시 물어보니까, 그제서야 유료라고 10불 아래였던 대답을 해주셨어요..

양심상 들어가지 않았답니다 :p

 

그 옆에는 이집트 전시관이 있었는데, 제가 어릴 때부터 이집트에 대해서 되게 흥미를 갖고있었는데 이렇게 눈으로보니까 너무 좋았어요!

 


 

이집트 전시관에서 촬영한 사진들인데, 위에사진은 진짜 미라를 전시해놨었어요..

일하던 인부로 봤었는데 측은한 생각이 들기도했어요.. 죽어서 박물관에 전시가 되어있어서 뭔가 그런생각이 들었던 것 같아요..!

밖으로 나서면 또다른 유럽전시관이 나오는데, 뭔가 모던하면서 고풍스러워서 예뻤던 것 같아요!

 

 

그러고나서 발이 아프기도하고 문닫는 시간도 다되어서 아쉬움을 뒤로하면서 나왔어요!

 

 

꼭 한번 ROM에 가보시는것도 괜찮은 구경이 될거같아요! 매달 셋째주 월요일은 무료입장이니 잘 참고해서 계획하고 가시면 무료로 관람 가능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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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문성민   캐나다는 문화 체엄을 하기에도 참 잘 되어 있는거 같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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