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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Kaplan의 선생님들(Bournemouth-London)

2019-08-28  |  조회수 : 550  |  댓글수 : 1

 글쓴이 이승현


안녕하세요! 영국사는 승현이입니다.

Kaplan에서 3개월 동안 공부를 하면서 선생님들의 소개를 절대 빼 놓을 수 없죠!!!ㅎㅎ

본머스에서만 최소 10명이상의 선생님들의 수업을 들었고, 런던에서는 6명의 선생님들의 수업을 들었습니다 ㅎㅎ

 

우선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는 선생님은 Dan!!

 

영국인이라는 자부심과 유머가 넘치는 Dan!!

정말 본머스에 Dan이 없으면 망할 거라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선생님이예요!

늘 친절하고, 수업시간도 굉장히 재밌었어요ㅎㅎㅎ 인생 최고의 선생님!!

이 선생님 수업을 듣겠다고 오전 오후 반 옮기고, 일렉티브 수업까지 계속 바꿨어요!ㅎㅎ

자상하고 섬세하고 매너있고!! 제일 좋았던 것은 영국식 발음과 영국에 대한 이야기(문화)를 제일 많이 해주셨던 선생님!

 

 두번쨰는 steve!!

본머스 첫 수업떄 만났던 선생님이예요! 처음 보자마자 배우 Peter Capaldi가 생각나서 더더더 수업에 집중하면서 들을 수 있었어요!

한국의 예의범절을 사랑하고 좋아해준 선생님이예요ㅎㅎ

*근데 가끔 눈마주치면 무서워서 한동안 말을 잘 못했어요...ㅎ 

 

세번째 Nicole!!

처음 들었던 일렉티브 선생님이었는데... 처음으로 IELTS를 듣는 바람에 어려움이 컸어요..

그런데 늘 친절하게 웃으면서 다 알려주고 격려해준 선생님!!

마지막 인사를 할 떄에는, "런던가서 무슨일이 생기거나 궁금한게 있으면 언제든 연락해"라고 하면서 왓챕, 인스타 그램을 다 알려준 선생님ㅠㅠㅠ

너무도 따뜻한 미국인 

네번째 Alex

보자마자 우와.. 영국인인다.... 영국발음이다.... 영국인의 피지컬이다 라고 느꼈던 선생님!!

웰컴파티까지 와서 같이 술마시면서 수다떨었던 선생님이었어요!!

오래 수업을 듣지는 못했지만 그냥 멋있었던 선생님! 


그리고.. 청자켓 입은분이 런던에서의 첫 선생님...ㅎㅎㅎ

(죄송해요... 이름을 까먹었어요....)

일주일? 수업을 들었는데... 수업의 질보다는 금요일 현장체험 수업이 너무도 기억에 남아서 올려요..ㅎㅎㅎ

스페인어까지 구사하던 영국인 선생님이었습니다!!

 

 

본머스와 런던에 있으면서 좋은사람들을 정말 많이 만났던 것 같아요!

특히 본머스 같은 경우에는 선생님들이 정말 친절하고, 부모님처럼 잘 챙겨줘요ㅠㅠㅠ

 추천을 한다면... 선물!! 한국을 상징할 수 있는 선물을 갖고 가면 좋아요!

저는 본머스를 떠나면서 선생님들께 마스크 팩이랑 김이랑 편지를 써서 선물했는데 모든 선생님들이 다 좋아해주셨어요!!!

작은 선물하나 갖고 가는거 추천드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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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박미화   모두모두 인상이 참 좋으시고 친절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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