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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서포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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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밴쿠버] 생생서포터즈 후기 17편 (캠브릿지 시험)

2019-08-19  |  조회수 : 1,860  |  댓글수 : 1

 글쓴이 강혜란


안녕하세요~ 현재 캐나다 밴쿠버에서 생활하고 있는 생생서포터즈 강혜란입니다^^*

이번 후기에는 제가 3월달부터 준비했었던 캠브릿지 시험에 대해 소개를 해볼까 합니다.

 

캠브릿지 시험이란, 영국 캠브릿지 대학교에서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국가의

응시생을 대상으로 하는 국제 공인 인증서를 발행하는 영어 능력 시험입니다~

한국의 학생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봤거나 쳐봤을 토익, 오픽, 토플 등등의 시험과 비슷합니다.

하지만 다른 시험들과 달리 한 번 취득하면 유효기간 없이 평생 자격증이라는 점!

 

캠브릿지 시험은, KET / PET / FCE / CAE / CPE

위와 같은 순으로 레벨이 나뉘는데요,

대학교와 대학원 진학을 위해서는 최소 FCE 이상의 레벨을 획득하셔야 해요.

제가 친 시험도 FCE 레벨이었답니다~

 

FCE (First Certificate in English) : 중상위 영어를 구사할 수 있으며

영어권의 나라에서 수업을 들으며 토의를 할 수 있고, 일반적인 매니저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수준.

CAE (Certificate in Advanced English) : 전문 지식이 필요한 분야 혹은 본인의 전공 분야에서 일을 할 수 있으며 대학원 입학이 가능한 정도.

CPE (Certificate of Proficiency in English) : , 박사급 전문 학문을 공부할 수 있으며 원어민에 준하는 영어를 구사할 수 있음.

 

일반적으로 캠브릿지 수업을 들으면 FCE 과정부터 생각하시면 되요.

저희 EC Vancouver에서도 FCE 레벨부터 수강 가능하답니다!

그래서 어느정도 기초영어가 잡히신 분들부터 수강 가능해요...

 

FCE 취득 후 더 높은 수준 또는 대학원 진학을 고려할 경우 CAE 공부를 합니다.

CPE는 원어민들도 따로 공부해서 시험봐야 할 수준으로 어려워서

유학생분들은 여기까진 잘 안 한다고 합니다ㄷㄷ;;;

 

각 영역별로 듣기, 쓰기, 독해와 문법, 말하기, 4가지 파트를 시험 보는데요,

평균 60% 이상 점수를 획득하면 시험 패스입니다.

 





 

첫 번째로 독해와 문법인 Reading은 신문, 매거진, 저널, 책 등에서 발췌한 주제로

52문항을 1시간 15분동안 풉니다. 시간이 촉박할 수 있어요...

 

Part 7 까지 있는데, 정해진 범위가 없어 영어 문법을 전반적으로 알고 계셔야합니다.

그리고 phrase verb... 예를 들어 take up, get over 등의 동사를 많이 알고 계셔야해요.

정말... 수도 없이 많습니다... take만 하더라도 take up, take in, take after, take down...

그런 동사가 수도 없이 나옵니다... 다시 돌이켜보니 머리가 정말 아프네요...(;)

 


 

두 번째는 쓰기입니다. 1시간 20분 시험으로 파트 1,2로 나뉘어지고

이메일 쓰기, 에세이, 편지, 보고서 작성 등입니다. (총 두 개 쓰셔야해요!)

파트 1은 에세이가 고정이지만 어떤 주제가 나올지 알 수 없고

파트 2는 주어진 여러 주제와 형식 중에 자신이 정해서 쓰시면 됩니다.

하지만 글도 formalinformal로 나뉘는 등, 꽤나 까다롭게 평가합니다...;;;;;;

 

세 번째는 듣기인데요, 30문항을 40분 동안 풉니다.

똑같은 내용을 2번 들려주어서 실수할 확률이 낮습니다만

발음 자체가 영국식 발음이라 처음에 들으시면 알아듣기에 꽤 애먹습니다...

 

네 번째는 말하기 즉, 스피킹인데요. part 4까지

자기소개, 다른 지원자와의 토론, 시험관의 질문에 답하기 14분이 진행됩니다...

제가 제일 싫어했던 스피킹 흑흑... 너무 어려워요... 너무 긴장되고...ㅠㅠㅠㅠ

다른 지원자와 대화도 해야하기 때문에 더 떨리는...ㅠㅠㅠㅠㅠ

지금 생각해보면 시험을 어떻게 쳤는지조차 생각이 안납니다....

 

시험은 하루에 다 칠수가 없어 말하기 시험은 다른 날짜에 따로 본답니다.

제 시험을 예로 들면, 67일에 말하기 시험을 봤고, 611일에 다른 영역 시험을 봤어요.

 



 

나름 열공한 흔적들~ 대충 일부만 찍은거지만, 양은 훨...씬 많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캠브릿지 수업이 너무 좋았어요.

물론 시험 준비과정에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지만~

일반 과정에서는 배울 수 없는 표현들을 많이 배우고

자격증이 걸려있는 만큼 공부도 열심히 했던 거 같아요ㅎㅎ!

 



 

캔브릿지 마지막 수업에 찍은 사진들~

밴쿠버에 유학가시는 분들게 꼭꼭 추천드려요!

이상으로 이번 후기를 마무리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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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문성민   힘든 과정이었지만 잘 해내셔서 너무 대견합니다!! ㅋㅋ 그리고 미성씨랑 혜란씨 같은 수업 들으셨었네용! ㅋㅋ 두분다 딱 제 학생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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