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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서포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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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밴쿠버] 생생서포터즈 후기 16편 (보웬 아일랜드)

2019-08-19  |  조회수 : 1,857  |  댓글수 : 1

 글쓴이 강혜란


안녕하세요~ 현재 캐나다 밴쿠버에서 생활하고 있는 생생서포터즈 강혜란입니다^^*

이번에는 그다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밴쿠버 명소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바로 Whytecliff 주변의 Bowen Isand 라는 곳인데요~

Whytecliff는 알지만 Bowen Island에 대해서는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Bowen Island는 밴쿠버에서 조금(?) 멀리 떨어진 섬입니다.

배를 타고 들어가야 해서 조금 번거로울 순 있지만, 경치하나는 제가 보장합니다.

 


 

같이 간 친구들과 즐거운 snow 셀카 타임!

다들 너무 귀엽죠^^~

 


 

배는 대충 15$ 안팎으로 정도 지불한거 같아요. 왕복비용입니다~

배 시간이 정해져 있어서 시간을 꼭 알아야 해요!

마지막 배가 대충 9시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그때 나오면 집에도 늦게 도착하겠죠?

그래서 저희 일행은 대충 7시 배를 타고 나오기로 결정했었답니다~

 


 

그날 날씨가 조금 추워서 그런지 배 위는 조금 추웠지만!

사진을 찍기 위해 참았답니다

 

 

 

체감상 짧은 배 탑승시간을 뒤로 하고 도착한 Bowen Island!

일단 걸어서 주변을 탐방했습니다.

저희 일행도 아무런 정보도 없이 온터라 조금 헤맸지만 무사히 도착한 산책길!

 


 

정말 좋았습니다. 사람들이 없어서 더더욱 좋았던 거 같아요!

고즈넉하고 너무 분위기 평화로웠어요ㅜㅜ

살고 계신 주민분들도 지나가다가 만났는데 너무 친절하셨던...

 






 

 

 

 

 

예쁜 스팟에서 사진을 더 찍어줍니다.

풍경이 너무 예뻐서 아무렇게나 찍어도 잘 나왔던거 같아요.

저희 일행은 사진도 찍다가 앉아서 두런두런 많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너무 좋았어요ㅠㅠㅠㅠ

 

 






 

곧 배가 떠날 시간이라 돌아온 항구... 너무 아쉬웠어요ㅠㅠㅠㅠㅠㅠ

아쉬움을 뒤로한 채 단체 사진 찰칵~







 

 

 

 

 

 

도착하니 거의 해가 저물즈음이었어요. 그래도 예뻐서 또 휴대폰을 들어 찍었죠><

밴쿠버에 오신 분들께 꼭 추천해드리고 싶은 Bowen Island였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이번 후기를 마무리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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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문성민   와 그동안 여행 후기는 많았지만 여기는 처음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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